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저격에 선 그었다 “개인적 친분 없어” 작성일 02-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OsyWwa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d762005282cb0a40f94cb92e427ea8250eed6189c734f33693ae7592a8b94" dmcf-pid="05IOWYrN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박나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tartoday/20260217110603642abxz.jpg" data-org-width="700" dmcf-mid="t8CIYGmj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tartoday/20260217110603642ab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박나래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b3e40dd2c774ba90b4fa9cd3c7eb51d0b1b2993b197ded798bd6f81ab78e18" dmcf-pid="p1CIYGmjGr"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B씨가 자신을 저격한 것에 대해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84977803029d0224cf1e9056f519d9f7fd3a4ff8d531a2ff85db089122f353d8" dmcf-pid="UthCGHsA1w" dmcf-ptype="general">17일 연예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사이모’가 사화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대화 속 인물이 자신이 맞다면서도 “(이 시점에) 갑자기 나를 저격한 이유를 모르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90be2adf59a98222debd9e478b450cea786a587e4f658354e9a025748cb576" dmcf-pid="uFlhHXOcXD" dmcf-ptype="general">이어 “박나래의 약을 받으러 가고, 박나래가 주사를 맞으러 갈 때 본 것 외에는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라고 B씨와 별도의 친분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8324e20a064041d3bdc28cb611cc378e4103178aedd57d61f9743d730f6a1a84" dmcf-pid="73SlXZIk1E" dmcf-ptype="general">앞서 15일 B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 하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0511b52d2b1b30869a1618fdd6eba8d4b4b22b00b9c6f6bc14bdb1bee762101e" dmcf-pid="z0vSZ5CE5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라고 덧붙였다. 특히 “앞에서는 웃으며 사랑한다, 고맙다 말하던 너란 XXX”라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bef2a2880dd2cf521a07eb2f47a47c795bc7e87ebe8ce77a25d4149ce6d2e8f" dmcf-pid="q1CIYGmj5c"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서 B씨는 “내가 20~30대 그렇게 20시간을 일하면 산 듯”, “뭐든 하면 끝을 보니깐 뭐라도 크게 될 거야”라고 응원의 말을 건넸고, A씨는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 사랑해요”, “체력관리 멘탈관리 잘하겠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1b5c918cbe3e86c1d88a2c8b7cfee457b8f226516b7989e59f159e811fd10" dmcf-pid="BthCGHsA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l박나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tartoday/20260217110604929xdlb.jpg" data-org-width="700" dmcf-mid="FsTv51hD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tartoday/20260217110604929xd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l박나래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a87be210f32db5a0b34ec4e96d0215be67194974c8c593c8146765db7c9084" dmcf-pid="bFlhHXOc1j" dmcf-ptype="general"> 한편 A씨 등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재직 기간 동안 폭언, 상해, 괴롭힘 등을 겪었다며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div> <p contents-hash="51711323c85e66fbe319f96d4ae1dd20cf6df844a1b460218c8d9a7b6a37e5d6" dmcf-pid="K3SlXZIkXN"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박나래가 ‘주사 이모’라 불리는 B씨로부터 링거를 맞거나 처방전이 필요한 항우울제 등 치료제를 전달받아 복용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박나래 측은 A씨를 의사를 알고 있었다는 취지로 해명했지만,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p> <p contents-hash="0edaaae666609598a0358ffe0f1ddabd0b44f81537e82fb6d74c72ea143f65bb" dmcf-pid="90vSZ5CE1a" dmcf-ptype="general">이에 B씨는 현재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준호 차차기작까지 확정, 일본판 ‘스토브리그’ 캐스팅 됐다[공식] 02-17 다음 ‘컴백 D-6’ 아이브, 정규 2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전 멤버 솔로곡 수록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