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설 안방 울렸다...‘국보급 보이스’로 ‘가요무대’ 대미 장식 작성일 02-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V3UuYCdp"> <p contents-hash="3db83b808de0e419a46a8d56a7a13bd53b7f021a689c49a53a7d923a58265c10" dmcf-pid="ZiYrOIaeM0" dmcf-ptype="general">‘트롯 여제’ 송가인이 애절함과 흥을 오가는 무대로 설 안방에 종합 선물 세트를 안겼다.</p> <p contents-hash="1a94cf96aac78b1be4e3510df92dc402e5d2b509fa5611d080309208d900524c" dmcf-pid="5nGmICNdM3"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1 설 특집 ‘가요무대’에 출연해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깊이 있는 무대로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caa50a807920d0e1cc152b907d940da742b0aa6e8b4b1fb70f6bb4a2ed000d7d" dmcf-pid="1LHsChjJdF" dmcf-ptype="general">이날 송가인은 작곡가 故 백영호 선생의 미발표곡 ‘비 내리는 금강산’을 통해 애절한 감성을 선사했다. ‘고향 가는 길’이라는 ‘가요무대’ 테마에 맞춰, 설을 맞은 실향민의 애환과 그리운 가족에 대한 마음을 송가인 특유의 한 서린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풀어내, 깊은 위로와 울림을 동시에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868d29133ac140ac6c14d7f7e1a06e25ef9851cac2f66b3f9a026f68bba691" dmcf-pid="toXOhlAi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롯 여제’ 송가인이 애절함과 흥을 오가는 무대로 설 안방에 종합 선물 세트를 안겼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ksports/20260217105103967bnap.png" data-org-width="600" dmcf-mid="H0pyGHsA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ksports/20260217105103967bna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롯 여제’ 송가인이 애절함과 흥을 오가는 무대로 설 안방에 종합 선물 세트를 안겼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9ec4f160bf73bd31d0a59c1924845f34a78c7fb72d45cd4926f7ff0fd9a45c" dmcf-pid="FgZIlScne1" dmcf-ptype="general"> 이어 송가인은 히트곡 ‘가인이어라’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눈빛과 몸짓 하나하나까지 살아 있는 퍼포먼스는 설 특집의 흥겨운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경쾌한 리듬 위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트롯 여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a3d28d870df4c11606f49936e1ef3eb5d8c2e301bb861146d782c76609fa3a8e" dmcf-pid="3a5CSvkLM5" dmcf-ptype="general">또한 명곡 ‘엄마아리랑’을 통해 국악과 트로트를 현대적으로 융합한 송가인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감동을 전했다. 지금까지도 다양한 가수들에 의해 불리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곡은 송가인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로, 설 명절의 정서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b6076fb596c11d1f9ca06710f48c1a63f56bee316c7f7cf44d2a0335cc29555" dmcf-pid="0N1hvTEoJZ"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한국 트로트 역사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송가인은 최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1차 라인업 합류를 알리며 2026년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의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pjtlTyDgiX"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UAFSyWwaJH"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전현무, 母 명절 잔소리에 진저리 "이제 '결혼해라' 소리 대신…" (아빠하고) 02-17 다음 에이티즈, 메가 크루 안무…'나사', 퍼포먼스 영상 오픈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