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철 "여친과 헤어진 후 여자랑 1대 1 술 마신 적 없어" 작성일 02-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팀 영철 데이트' 돌입<br>에겐남·테토녀 특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3ukEd8mT"> <p contents-hash="7a24a5b1c9a0f1035be5980663b262f0855a4c958113b71f96d1012ad115bd02" dmcf-pid="6H07EDJ6m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영철이 순자-옥순과 ‘팀 영철 데이트’에 돌입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e6ae3af7d7bd0e4b1d25e02ab0d2d3be8b447829efbc541a5dadfd5414bf0e" dmcf-pid="PXpzDwiP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Edaily/20260217103144437chgg.jpg" data-org-width="670" dmcf-mid="4X3ukEd8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Edaily/20260217103144437ch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45cc03de1f51e79d24ab7d5fbef8542fc6d50b1f74b2d64e08b59b06926ab0" dmcf-pid="QKPRGHsADl" dmcf-ptype="general"> 내일(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될 SBS 플러스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수줍은 ‘에겐남’ 영철과 발랄한 ‘테토녀’ 순자-옥순의 ‘2: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c57d1bb4096d294e5860cb87f62571b5a3e1e2154e262eb7c374db3f13e6dbb4" dmcf-pid="x9QeHXOcEh" dmcf-ptype="general">앞서 영철은 첫인상 선택에서 ‘0표’를 받았지만, 첫 데이트 선택에서는 순자-옥순에게 ‘2표’를 받아 ‘0표남의 반전’을 만들어냈다. 순식간에 ‘0표남’에서 ‘인기남’이 된 영철은 이날 데이트에 앞서 “해본 적이 없는 경험”이라고 얼떨떨해하며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여자와) 1:1로 술을 마셔본 적이 없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326ec82ada00224f38e233138f1adbbc238f47160b47b2893fba9501a5e71e0f" dmcf-pid="ysTGdJ2uIC" dmcf-ptype="general">이후, ‘막국수 데이트’에 나선 영철은 식당 테이블에 앉자마자 “제 취미”라면서 순자-옥순을 위해 잽싸게 수저를 세팅한다. 하지만 극도의 긴장감에 자신의 수저를 놓는 것은 잊어버린다. 또한 그는 ‘얼음 막걸리’를 두고 순자-옥순과 ‘2:1 데이트’ 기념사진을 찍다가 손가락을 덜덜 떠는 ‘순수 보이’ 면모를 드러낸다. 순자는 ‘얼음’이 된 영철을 위해 막국수 소스를 챙겨주는가 하면, 직접 젓가락을 들고 쓱쓱 비벼주며 ‘밀착 케어’에 나선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옥순은 “확실히 에겐남-테토녀로 나가겠다”고 너스레를 떤다. </p> <p contents-hash="4a8ebdf679ac91a7ca738ee98324974766f1b7e0a17f8a53ad7fbd37d6c67ee5" dmcf-pid="WOyHJiV7E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영철은 ‘남사친, 여사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저는 주말에 폰이 안 울린다. 폰 울리면 되게 좋아한다”라고 ‘여사친 청정 지대’에 살고 있음을 알린다. 순자와 옥순이 흡족해하자 그는 “‘줄 없이 번지점프 뛰어 볼래?’ 이런 거 아니면 다 오케이”라며 여자친구에게 ‘무한정’ 맞춰줄 수 있음을 어필한다. 과연 ‘감성 에겐남’ 영철이 ‘테토녀’ 순자-옥순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0ddab084147ade4816f4d76ceea7325d620a60cda41e77f60558cb710d770ee1" dmcf-pid="YIWXinfzIO" dmcf-ptype="general">한편 11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닐슨코리아 집 계 결과, 평균 4.2%(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플러스·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또한 ‘나는 솔로’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2.2%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라 ‘대체불가’ 인기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ff15c6b46ed4e2cac4616bb7fc8b630080fb1b636da2253faa1f4075f560db8d" dmcf-pid="GCYZnL4qws" dmcf-ptype="general">영철의 ‘에겐 충만’한 2:1 데이트는 내일 오후 10시 30분 SBS 플러스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0c1dcb2db540e32025901c59b3f0be4ecf515507c87da58031db21008e8457c" dmcf-pid="HhG5Lo8Bmm"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한류 대표주자' NAZE, 日 홀린 청량 에너지…'CDTV 라이브! 라이브!' 무대 접수 02-17 다음 신정환 "20대부터 몸 망가졌다"…겉은 동안인데 속은 '썩었다' 충격 고백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