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김동완 말에 혓바닥 뚫었다가 피봤다 '술렁' 작성일 02-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라디오스타' 1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OkK9tW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6ae4390d535973ea0238c93dd1c02a1a021bff4baa0c3a357ff90b19a6fc9e" dmcf-pid="WxIE92FY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1/20260217103705019hhd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4wNzqXS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1/20260217103705019hh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1e7ca548dcca09d20eae11a5c7312f7854284cba59665a4d5b1ddfa01ed4eb" dmcf-pid="YMCD2V3GH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엄지원이 혓바닥을 뚫은 놀라운 비화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c7b054923e9025f305e6fbbf0819aa5dc2212747ff59ecb9f82d3af3e4b16116" dmcf-pid="GRhwVf0HtA"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명예영국인)이 출연하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744fbd47e619916c9b691d1490bdbc760984ec97433571935f731524d16e0056" dmcf-pid="HrpZaNQ9Xj" dmcf-ptype="general">엄지원은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다 지난해 '2025 KBS 연기대상' 수상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원은 대상 수상 직전 공개된 고(故) 이순재 추모 영상에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던 이유를 전한다. 수상 소감을 따로 준비하지 못한 채 무대에 올랐던 당시의 상황과 눈물을 멈출 수 없었던 순간의 심경을 담담히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2151fd136a23bbb34d87f50142a3cd7464081074e63f76554a537103fac8bbc4" dmcf-pid="XmU5Njx2HN" dmcf-ptype="general">또한 엄지원은 '독수리 5형제'에서 시동생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최대철과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우선 최대철은 엄지원의 특별한 취미를 공개해 그를 당황케 한다. 특히 엄지원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만물박사' 김동완의 이야기를 듣고 겁 없이 혓바닥을 뚫게 된 사연을 밝히면서 피를 본 얘기로도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엄지원의 예상치 못한 취미와 과감한 도전 정신에 MC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p> <p contents-hash="c2a14217a2dc844337d0d177595482894ca3ac8b9303c0f73b166e4d4e2c2073" dmcf-pid="Zsu1jAMV5a" dmcf-ptype="general">이어 엄지원은 신인 시절 영화 '똥개' 오디션을 본 뒤 곽경택 감독에게 직접 전화를 받았던 당시를 떠올린다. 그는 정우성이 주연으로 확정돼 있던 영화에 모든 배역을 오디션으로 뽑는다는 얘기를 듣고 이에 참가했고, 오디션 후 남다른 촉으로 합격을 예감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곽경택 감독이 "지원 씨가 꿈에 나왔다"며 직접 전화해 합격 소식을 전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1749e89f5f18f2b11bbc7a8b3be0c9cba1d0a6b2c6e06ff87f94c80a6d285f71" dmcf-pid="5O7tAcRftg" dmcf-ptype="general">엄지원은 첫 데뷔작인 MBC 아침드라마 '황금마차'의 주연으로 본격적인 존재감을 알렸던 시기의 이야기도 꺼내놓으며, '떡잎'부터 달랐던 배우 인생의 출발점을 되짚는다. 데뷔 후 첫 연기대상 수상 후일담부터 신인 시절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배우 엄지원의 이야기가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544c2dce45b51f1f0e5f990d59cef874505b73b1192f4d18c014991a99455b0" dmcf-pid="1IzFcke41o"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tCq3kEd8ZL"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영웅 28일 강진청자축제에 8천명 출동, 숙박시설·음식점 예약 ‘포화’ 02-17 다음 '흑백' 프렌치 파파 "부부상담에 이혼 생각까지" 고백 (동상이몽2)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