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가요무대’ 대미 장식, 설 안방 울렸다 작성일 02-1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IpaNQ9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1306c9b1d4ade5415c9fd779fbcb6622733257f3c82feabfbc278a49ef45a" dmcf-pid="KJCUNjx2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가요무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101344173qaie.jpg" data-org-width="650" dmcf-mid="BudI92FY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101344173qa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가요무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9ihujAMVC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f6d6166a4cbf240a89bb7dcd652688a7cdf9ff563bebe9333d6e3bc1b274ae6" dmcf-pid="2D58ChjJTR" dmcf-ptype="general">송가인이 '가요무대'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c619392141fe7ff1cd3bf2a81cf5a0e03f053908fc449d597c2d31fbdc576a07" dmcf-pid="Vw16hlAiWM" dmcf-ptype="general">가수 송가인은 지난 2월 16일 방송된 KBS 1TV 설 특집 ‘가요무대’에 출연,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a2f88280b42bc7a79a2893cdee2cf82e71918277b20e16834f4635f968cb2a2" dmcf-pid="frtPlScnlx" dmcf-ptype="general">이날 송가인은 작곡가 故 백영호 선생 미발표곡 ‘비 내리는 금강산’을 통해 애절한 감성을 선사했다. ‘고향 가는 길’이라는 ‘가요무대’ 테마에 맞춰 설을 맞은 실향민의 애환과 그리운 가족에 대한 마음을 송가인 특유의 한 서린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풀어내 깊은 위로와 울림을 동시에 전했다.</p> <p contents-hash="6c1cd56f854f9419f2b780778fb0359f984e2bc5ea84d19c51454a34df99c1d8" dmcf-pid="4mFQSvkLTQ" dmcf-ptype="general">이어 송가인은 히트곡 ‘가인이어라’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눈빛과 몸짓 하나하나까지 살아 있는 퍼포먼스는 설 특집의 흥겨운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고, 경쾌한 리듬 위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트롯 여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c56258af5adffb17af2a83a76a5b30effd4665da9408e1fdb91585cf68e434dd" dmcf-pid="8s3xvTEoSP" dmcf-ptype="general">또한 명곡 ‘엄마아리랑’을 통해 국악과 트로트를 현대적으로 융합한 송가인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지금까지도 다양한 가수들에 의해 불리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 곡은 송가인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로, 설 명절의 정서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0423a3acc9fa3f50956df0086fee78f0c89a30331ba7bc15fb7d834c45c5ed1" dmcf-pid="6O0MTyDgv6" dmcf-ptype="general">한편 송가인은 최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1차 라인업 합류를 알렸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PIpRyWwaS8"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CUeWYrNW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최고 히트작 성공…손익분기점 넘고 300만 돌파 02-17 다음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전말 "자괴지심, 내 길 아냐" [전문]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