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설날 BEP 넘기고 300만 돌파...경거망동을 허하노라(종합) 작성일 02-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일 개봉 '왕과 사는 남자' 손익분기점(BEP) 돌파 '흥행 성공' <br>설 극장 장악하며 14일 만에 300만 고지까지 쾌속 질주 <br>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수…매일 최고치 경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9k51hD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22b038ea27a8c45b3a1de376e4f38a8228fff3b4959ba9afe8a13742db2532" dmcf-pid="6m2E1tlw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JTBC/20260217095029525divm.jpg" data-org-width="560" dmcf-mid="3GYQgaPK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JTBC/20260217095029525div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8582481aaaf76b93424a2f77c48c8062f1b9177e478502cd8dc58abf6872fb7" dmcf-pid="PsVDtFSrU5" dmcf-ptype="general"> <br> 손익분기점에 이어 300만 고지까지 가뿐하게 넘겼다. 관객들의 사랑 속 무럭무럭 흥행하는 '왕과 사는 남자'다. </div> <p contents-hash="4641fdc7cf347032a2d2565b85ea30b7a62365cd2b3e0998b2136a5a3126c713" dmcf-pid="QkqNGHsAuZ"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 측에 따르면 설 연휴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한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가 설 당일인 17일 누적관객수 300만 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c80889f17243c8a94e40c1df550acd6101865ab53fe5aade0fadcaa5c9f4aa42" dmcf-pid="xEBjHXOc0X"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16일 53만7190명을 동원하면서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관객수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 2026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83246052e7baea8a34c9136b38e7284120bc6bdb8c1817af367843d0edc90ebb" dmcf-pid="yzwpdJ2upH"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전하는 영화. 한국 영화 최초로 그려진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은 유쾌한 웃음과 가슴 뜨거운 감동으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369bd5522aed797496d8da780cfd72f8a9ea3703b30177454becf7166b6d533f" dmcf-pid="WqrUJiV7FG" dmcf-ptype="general">실관람객들은 '정말 오랜만에 n차 관람하고 싶은 영화! 여운이 깊어서 새벽까지 단종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부모님과 아이들과 함께 보아서 더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연휴, 영월에 가 볼 예정입니다' '영화적 상상력이 짧았던 단종의 삶을 살려내네요. 가족들과 함께 보기 딱 좋은 작품' ' 유해진 배우님의 보석 같은 연기를 보며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능력을 느꼈습니다' '설에 보기 좋을 것 같은 영화라 가볍게 갔다가 휴지 왕창 쓰고 나옴' '영화관에 꽉 찬 관객들과 함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쉴 새 없이 웃고 짠하고 찡한 영화였어요' '가여운 우리 임금님 소리가 절로 나오게 됨' '알려지지 않은 역사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고 완급조절이 뛰어난 영화! 연기야 말할 것도 없구요' 등 남녀노소 불문, 모두의 마음을 움직인 영화의 뜨거운 감동과 깊은 여운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866b36d90d7baa23d9eedb9cf372c977bb4b0bd0c6b7b4a8f3dada2415ea747c" dmcf-pid="YBmuinfzFY" dmcf-ptype="general">특히 장항준 감독을 필두로 개봉 전 후 극중 엄흥도의 대사를 활용한 "분위기 좋다고 경거망동 하지 말고 침착하자"는 표현은 '왕과 사는 남자' 응원의 밈이 되기도 한 바, 손익분기점과 300만 돌파 기쁨을 동시에 맛 본 주역들에 '이제 경거망동 해도 좋다'는 반응도 전해지고 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과 희로애락이 교차하는 다채로운 재미를 담은 '왕과 사는 남자'의 입소문 열풍은 거침없는 흥행 질주에 더욱 힘을 보탤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Gbs7nL4quW"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표남’ 영철의 반전…순자·옥순과 2:1 데이트, “폰 울리면 좋아” 02-17 다음 윤남노, 선재스님 요리 폭풍 먹방…"태어나서 처음 먹어봐"('밥상의 발견')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