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메달 김길리에 찬사 "람보르길리 첫 출전 믿기지 않아" [여기는 밀라노] 작성일 02-17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저력과 집념 증명…최민정·노도희에도 박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2/17/0001935659_001_20260217095310837.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 사진=연합뉴스</em></span><br>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길리(성남시청)를 향해 "오늘의 값진 성취가 더 큰 도약을 향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br><br>이 대통령은 어제(16일) 페이스북에서 "김길리 선수의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 획득을 축하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br><br>이 대통령은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폭발적인 가속력으로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얻은 김 선수는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노련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며 "순간의 판단이 승부를 가르는 치열한 접전 속에서도 과감함과 냉철함을 동시에 발휘하며 트랙을 질주했다"고 찬사를 보냈습니다.<br><br>그러면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특유의 저력과 집념을 전 세계에 다시금 증명해 보인 뜻 깊은 성과"라며 "앞으로 맞이할 모든 도전에서도 별명에 걸맞게 당당하고 힘찬 질주를 이어가길 응원하겠다"고 격려했습니다.<br><br>아울러 "함께 출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최민정(성남시청) 선수와 노도희(화성시청) 선수에게도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세 선수 모두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자랑이자 희망"이라고 전했습니다.<br><br>김길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61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김길리 #쇼트트랙 #올림픽 #이재명대통령 #최민정 #노도희 #동메달<br><br> 관련자료 이전 '람보르길리' 김길리, 쇼트트랙 동메달…남자 계주 결승행 02-17 다음 韓 스노보드 새 역사 뒤엔 롯데 신동빈 회장 있었다... 최가온 귀국 후 밝혔다 "가장 힘든 시기에 응원해 주셨다" [밀라노 올림픽]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