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자괴지심" 작성일 02-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NS 통해 직접 심경 밝혀… "제가 나설 길 아니란 걸 깨달았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j448UZ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e9198cb0db1cded1866174ac994bdcf91e5d65cd414cb46cd7f9893287a275" dmcf-pid="FJA886u5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각종 방송에서 활약 중인 이호선 교수.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ankooki/20260217094446325dmyd.png" data-org-width="640" dmcf-mid="15yjjAMV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ankooki/20260217094446325dmy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각종 방송에서 활약 중인 이호선 교수.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ca02179aa0d4327e151d90fa3e1afd60a8f75c59b814d9d3088b5f6f42e95c" dmcf-pid="3ic66P71ei" dmcf-ptype="general">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에서 1회 만에 하차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df7259a9b4f7f6b90633847e33cb1dc08ae9cdd396222a7362841c2fc5561f12" dmcf-pid="0nkPPQzteJ"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자괴지심’이라는 단어가 담긴 이미지를 올리고, 프로그램 하차와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e09ec964afdfff05556e1f225d55cac9cea286baa669f3342301e388cfb4798" dmcf-pid="pLEQQxqFed" dmcf-ptype="general">그는 “누가 뭐래도 저는 평생 기독교인입니다. 또 그보다는 짧지만 꽤 오래 상담을 했지요”라며 “하나님 시선을 늘 의식하고, 저와 함께하는 모든 내담자를 위해 기도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2854939afe94ac66b963d71afb07af5f11e0dcef7a6ff8a5478141802e86904c" dmcf-pid="UoDxxMB3ne" dmcf-ptype="general">이어 “내담자들 중에는 불안 봇짐을 지고 점집과 종교기관, 그리고 상담 현장을 오가는 분들도 많이 계신다”며 “그래서 상담과 무속의 차이도 잊지 않고 공부한다. 운명을 읽는 것인지, 운명을 찍는 것인지, 상담과 무속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연구하며 그 속에서 제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f7cc2a95c04476a331d23e0d17de75acf716786225c5d4c0d2190d218544cc" dmcf-pid="ugwMMRb0dR"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에서 1회차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최근 방영된 프로그램을 1회 만에 내려온 건, 막상 시작하고서야 제가 나설 길이 아닌 걸 알았기 때문”이라며 “보다 신중하게 나아갈 길 앞에 서야 함을 배웠다. 이 나이에도 부끄러운 방식으로나마 다시 배운다. 들어선 길에서 돌아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살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64a781b523551414497325b2f4c797ce2e4ac77e2650985bdce79cae06f3097" dmcf-pid="7arRReKpnM" dmcf-ptype="general">한편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예능으로, 무속인과 타로술사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하고 있다. 이호선 교수는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이며, JTBC ‘이혼 숙려 캠프’,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e39951882c8fcc81c4454c10ef18055153ebf291a105bc13bc6f5d44238699b6" dmcf-pid="zic66P71Lx"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즈, 열도 홀린 청량 에너지 02-17 다음 “설날 쉽지 않네”...최준희, 5월 결혼 두고 故 최진실 향한 그리움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