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故이순재 향한 눈물의 이유 (라디오스타) 작성일 02-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B8UuYC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77d8c8b53f3183d0b310646ebe396eeac352069104a9b7a6d5651a5383ba83" dmcf-pid="UHb6u7Gh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khan/20260217090219776siqr.jpg" data-org-width="1000" dmcf-mid="0NvZICNd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khan/20260217090219776si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c2df92ce5f5b5cdc54686ae796034f55493c1fcfaf96e5541e9760c3463fde" dmcf-pid="u6jmLo8BFT" dmcf-ptype="general">배우 엄지원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데뷔 후 첫 연기대상을 받은 순간의 이야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3b02c613aa920c6db39affbcf029619911cfdaeb39a2a2d4932038b4b9cf47c5" dmcf-pid="7PAsog6bpv"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유튜버 명예영국인)이 출연하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526815fb5f8da378cf4ac930d610dfa92edddae8e72fd8da239ea0a94a1ec2f6" dmcf-pid="zQcOgaPKUS" dmcf-ptype="general">TV와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엄지원은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 수상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날 엄지원은 대상 수상 직전 공개된 故 이순재 추모 영상에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던 이유를 전한다. 수상 소감을 따로 준비하지 못한 채 무대에 올랐던 당시의 상황과, 눈물을 멈출 수 없었던 순간의 심경을 담담히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cdbda7522ff915c13bf16cc2012c4b8e272c3a1d563e9057f33e2af21fcf7e3c" dmcf-pid="qxkIaNQ9zl" dmcf-ptype="general">그는 ‘독수리 5형제 시동생’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최대철과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우선 최대철은 엄지원의 특별(?)한 취미를 공개해 그를 당황케 한다. 특히 엄지원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만물박사’ 김동완의 이야기를 듣고 겁 없이 혓바닥을 뚫게 된 사연을 밝히면서 피(?)를 본 얘기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엄지원의 예상치 못한 취미와 과감한 도전 정신에 MC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c3a98844ae5f659c8515b58a6d69c0c0cb6bec372cbe1b3aa4280af702094c14" dmcf-pid="BMECNjx2zh" dmcf-ptype="general">이어 엄지원은 신인 시절 곽경택 감독 영화 ‘똥개’ 오디션을 본 뒤 곽경택 감독에게 직접 전화를 받았던 당시를 떠올린다. 그는 정우성이 주연으로 확정되어 있던 영화에 모든 배역을 오디션으로 뽑는다는 얘기를 듣고 이에 참가했고, 오디션 후 남다른 촉으로 합격을 예감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는가 하면, 곽경택 감독이 “지원 씨가 꿈에 나왔다”라며 직접 전화해 합격 소식을 전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2314b2efeb6184008101c005cc79f10fa7d2b7649014f5b6df987242ad85d978" dmcf-pid="bRDhjAMVpC" dmcf-ptype="general">엄지원은 첫 데뷔작인 MBC 아침드라마 ‘황금마차’의 주연으로 본격적인 존재감을 알렸던 시기의 이야기도 꺼내놓으며, ‘떡잎’부터 달랐던 배우 인생의 출발점을 되짚는다.</p> <p contents-hash="34fbbb7a7ed1db58a2cb8f66c85db4adf1b37c3b51c5a33567fc6da9a61c5069" dmcf-pid="KewlAcRfpI"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크, 설 연휴 맞아 뭉클한 고백 "멤버들 이젠 가족 같아" [한복인터뷰①] 02-17 다음 시청률 '18%' 예상…초호화 비주얼→출연진 등장 때마다 감탄사 나오는 韓 예능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