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현역가왕3' 탈락,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2-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VelScn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cdfe87447f47f7fb8f257062a60f4219dcfd4f7d29d5fd7451a73b9adbd73" dmcf-pid="0BfdSvkL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0526541rzzd.jpg" data-org-width="658" dmcf-mid="Fvq6msoM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tvdaily/20260217090526541rz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6fddcc39dda9f5ff69b6fd9b23f7c2ef40527b860f6461fa62c7d13c48660f" dmcf-pid="pb4JvTEol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김의영(32)이 ‘현역가왕3’ 도전 이후 ‘절치부심’ 중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4754012b14694418a579dcaa2c6b1844ad38bb20d62d0ea05ae7c8d385de1e6" dmcf-pid="UK8iTyDglf" dmcf-ptype="general">김의영은 최근 진행된 티브이데일리와의 한복 인터뷰에서 MBN ‘현역가왕3’ 출연 이후의 일상과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0d61fadd71f4c68e001f2cbc7f397480358425a884a01b7d15d9626d9222daa" dmcf-pid="u96nyWwayV"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에 대해 “힘내라는 응원을 많이 듣는다. 탈락 영향인 것 같다”며 “지금은 와신상담 중이고, 신곡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66f1ab8af7543e466894ebfa63393642cff3d3876c9a212aedebf4abcf1282" dmcf-pid="72PLWYrNT2" dmcf-ptype="general">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린 김의영은 이후 재도전한 ‘미스트롯2’에서 ‘캡사이신 보이스’라는 수식어와 함께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6c4229860bf69399a642d96db7bdaf8eab5854964c837cd14160c41b69ad94ce" dmcf-pid="zVQoYGmjS9" dmcf-ptype="general">7년여간 무대에 서왔지만 그는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라고 고백했다. 김의영은 “경연 이후 마음이 조금 아팠다. 팬들을 생각하며 버티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3a01fdee2f2ac6f2c41656f3a47e444ab05036187c897d3cbf14df6621e5f93" dmcf-pid="qfxgGHsAyK" dmcf-ptype="general">이어 “그전까지는 힘들다는 생각 없이 행복하게 노래했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좋아하는 노래를 하며 살고 있으니까요”라며 “이번에는 팬분들이 너무 힘들어하셨다. 눈물로 응원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괜히 내가 잘못한 것 같고 마음이 쓰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c94788c8bb370b8e33c3cfd227c4ea768df805bb0345a270e5c34a1c2c44c3" dmcf-pid="B4MaHXOcWb"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그는 ‘오뚝이 정신’으로 다시 일어설 것을 다짐했다. 김의영은 “크게 흔들리지 않는 성격이다. 주변 이야기보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려 한다”며 “감정에 휘둘리면 지금까지의 노력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늘 멘탈을 잘 잡으려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15ec361de3ce09f1a30472e7497290bea0c7d779a767884d2f250556ae41fee" dmcf-pid="b8RNXZIkSB" dmcf-ptype="general">최근 ‘현역가왕3’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김의영은 이달 신곡 ‘나쁜놈’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186431a8051b223cae6efc252a8166bcc3f1b897974821d640e4af925765913" dmcf-pid="KK8iTyDgT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한복=박씨네 우리옷]</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996nyWwal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이나영, 20년 전 서현우와 악연…“그때 그냥 죽였어야” 02-17 다음 [TD한복인터뷰+]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 '심쿵 한복 자태'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