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실명 저격에 황당 "개인적 친분 없어 당혹스럽다" 작성일 02-1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fE2V3G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985f6b46e5839f9af8e4e6ce69398c33b99dc3f0eaf7ccae4711dff5969ea7" dmcf-pid="B04DVf0H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083627825cfex.jpg" data-org-width="640" dmcf-mid="7HxOPQzt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083627825cf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4e9e1796f1820789382fc96f77dfafd69c4618929e08fb46dcf47775184584" dmcf-pid="bPNHgaPKw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는 일명 '주사이모' 이 씨가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SNS를 통해 공개 저격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A씨는 이 씨와의 개인적 친분을 부인하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e8bbe7a98298f786d65fcb069ca5c12c4a2e65d00474529405d9e7fb67d5c986" dmcf-pid="KQjXaNQ9rt"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주사이모' 이 씨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과 함께 과거 A씨와 나눈 모바일 메신저 대화 캡처본을 올리며 A씨를 정조준했다. 이 과정에서 이 씨는 A씨의 실명을 의도적으로 노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44be9dea14698c57561784a642fb4883894ba69630c32b4680c804ecf06246c" dmcf-pid="9xAZNjx2E1" dmcf-ptype="general">이 씨는 게시글을 통해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하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417b1441244fcb0967ceaebf8027e7ca443540826b692d117550a23a5417cd8" dmcf-pid="2Mc5jAMVr5" dmcf-ptype="general">이어 "익명 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 보냈고 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니깐.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 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라며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664a5a0180f26ad4b4737f2b310beac49caa4af0897c2a4606797228bf10edc" dmcf-pid="VRk1AcRfEZ" dmcf-ptype="general">또한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 앞에서는 웃으며 사랑한다 고맙다 말하던 너란 OOO", "스트레스가 이성을 마비시키게 된 어느 날"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배신감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52b32517074df90dfa11f85fb9ea7bb08c8783a790f5971ca60c12362f3b1" dmcf-pid="feEtcke4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083628430uuvj.jpg" data-org-width="640" dmcf-mid="zlFR1tlw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083628430uu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9137da1d1a2fa187c2036a5122bbf3f33ce8a0dc6a864a452305fb4fb211e5" dmcf-pid="4dDFkEd8wH" dmcf-ptype="general">이러한 공개 저격에 대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다음 날인 16일 엑스포츠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c55f12054e37b600780ea5a424a3ff69480102fc9f2e7e57fe304a9e37056a6" dmcf-pid="8Jw3EDJ6EG" dmcf-ptype="general">A씨는 "주사 이모 이 씨가 공개한 대화 속 인물이 내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이 시점에) 갑자기 나를 저격한 이유를 모르겠다"며 당혹스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eded38119829f941a7bbf3afb5b16cb85d55ba0aa90ee3fafc143028fb6f2ae" dmcf-pid="6ir0DwiPrY" dmcf-ptype="general">특히 이 씨와의 관계에 대해 A씨는 "박나래의 약을 받으러 가고, 박나래가 주사를 맞으러 갈 때 본 것 외에는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1d927f75c23f4671f370e8a593960c114862a2c2a529bdd90ddc2c871d47e960" dmcf-pid="POZPHXOcmW" dmcf-ptype="general">공개된 대화 내용에는 A씨가 이 씨에게 '감사하다', '사랑한다' 등의 메시지를 보낸 정황이 담겼으나, 정작 당사자는 업무상 대면 외에 특별한 친분은 없었다고 강조한 것이다.</p> <p contents-hash="23b634231ae30bafb54a7c7ad7f9a2ceda1ca4ecd27df72d145f763307d2b5b8" dmcf-pid="QI5QXZIkEy" dmcf-ptype="general">최근 '주사이모' 이 씨는 강남경찰서 사진과 함께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는가 하면, '전'과 '무' 사진 및 MBC '나 혼자 산다' 로고를 업로드해 방송인 전현무를 겨냥한 듯한 행보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7447ecce4b13924bbcb9fba6cc3550afc511bfab539024c838f3b8ab53d456df" dmcf-pid="xC1xZ5CEmT" dmcf-ptype="general">현재 이 씨는 박나래,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에게 무면허 불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의료법·약사법 위반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8692393b62cbddd64e02aa40629b34a0d830311986dc900b521ae5c3cb3579d" dmcf-pid="yfLyinfzm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박나래 등 연예인들은 해당 인물을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으나,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8af38db583a665bf391c1e988817eb8168fd4100ce342944d1898b03432346f3" dmcf-pid="W4oWnL4qsS"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이와 별개로 전 매니저들과 갑질 및 횡령 의혹 등을 둘러싸고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어 사건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Darl+ing’,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2억 회 돌파...첫 영어 곡 통했다! 02-17 다음 ‘몸신의 탄생’ 만성 피로부터 암 투병까지, 활력 저하 60대 도전자를 위한 초간단 활력 프로젝트의 결과는?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