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유희관 이상형’ 지예은 “저한테 홀딱 빠진거 아니에요?” 유연석에 플러팅(틈만나면) 작성일 02-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xzICNd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fc29875c125b57edcde2027311529d092589dc8900a831744652e81113e5ec" dmcf-pid="9rMqChjJ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틈만 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082246548rxmx.jpg" data-org-width="650" dmcf-mid="brSAK9tW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082246548rx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틈만 나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2mRBhlAi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ee55a8478be2e089a08c7fd77db73c40f4bcee85343d701678c31cddc7324e6" dmcf-pid="VZDd30Tslj" dmcf-ptype="general">지예은이 유연석에 직진 플러팅을 시도했다.</p> <p contents-hash="756c392f969e305d9988802297dd28f0c670f6af73f9a4a3c850a324ac3e0316" dmcf-pid="f5wJ0pyOCN" dmcf-ptype="general">2월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 힐링 도파민과 틈새 행운을 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385b74c07f03cdbc58945a6203257ee0a6a877fe150c030fe8498068fc99a1d" dmcf-pid="41ripUWIha"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예은이 새로운 썸 상대로 유연석을 겨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예은의 설렘 포인트를 저격한 것은 유연석의 다정함. 지예은은 자신을 챙겨주는 유연석의 모습에 “뭐야 스윗해!”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더니 유연석과 버스에 나란히 타자, 마치 소개팅과 같은 무드로 “'슬의생'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 플러팅에 돌입한다. 돌직구 지예은의 모습에 유연석이 "제 극중 캐릭터 이름 아세요?"라고 묻자, 지예은은 “곽준팔 선생님?”이라면서 눈웃음으로 무마해 폭소를 유발한다. 급기야 지예은이 유독 실수를 연발하는 유연석의 모습에 “저한테 홀딱 빠지신 거 아니에요?”라며 설레발을 치자, 유재석은 “연식이는 아무 느낌 없어”라며 단칼에 잘라내더니“연예계에 예은이 좋아하는 다른 사람 많다. 요리하는 돌아이, 미키광수, 유희관”이라며 지예은 놀려먹기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a59fc44b21226713a18f3181bae43bda5da4b11b1ca11c5068b7fee2d9ee55a6" dmcf-pid="8tmnUuYCT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지예은이 ‘2025 SBS 연예대상’ 수상 비하인드를 고백해 흥미를 더한다. 지예은은 매년 연예대상 때마다 눈물을 참지 못하는 일명 ‘뿌엥 수상소감’으로 화제를 모은 바. 지예은은 당시 감정이 북받친 이유에 대해 “‘런닝맨’ 선배님들은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난다. 제가 힘들 때 전화를 많이 해주셨다”고 애틋함을 전한다. 이어 “재석 선배님이 저한테 전화 엄청 해주셨다”며 콕 집어 유재석을 흐뭇하게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6FsLu7GhC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P3Oo7zHlv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 단 16초로 시선 압도 02-17 다음 이나영, 서현우에게 반격…“그때 그냥 죽여 버렸어야 했다” (아너)[tv종합]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