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성공 '왕사남' 손익분기점 달성…매일 '10만 추가' 폭주 작성일 02-1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prU0Ts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4a7de4122c151ac4f1a72d393355f533b315e74ee07d66fe6aa7d76424fe20" dmcf-pid="tvTiyvkL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JTBC/20260217070002130dcvt.jpg" data-org-width="560" dmcf-mid="KVx5MQzt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JTBC/20260217070002130dcv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050776228a911ffa8fa87896a69aa323c948379eef2e06497410cf05679420" dmcf-pid="FTynWTEo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기자간담회에서 감독과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항준 감독, 배우 유지태, 김민, 전미도, 박지훈, 유해진.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JTBC/20260217070002457orok.jpg" data-org-width="559" dmcf-mid="57UmupyO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JTBC/20260217070002457or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기자간담회에서 감독과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항준 감독, 배우 유지태, 김민, 전미도, 박지훈, 유해진.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1ac9db13f10053ff739486ae9f3b2105a6a02bd72a243ba8305af47162648f" dmcf-pid="3yWLYyDgUD" dmcf-ptype="general">단종을 향한 관객(후손)들의 마음이 영월 땅까지 닿기를, 모두의 바람이 하나 된 흥행 길이 제대로 갈고 닦였다. </p> <p contents-hash="e7610d17b2fa417d0a35796ede59dadd7ccaff79389f97cf323662bcef99857e" dmcf-pid="0WYoGWwa3E"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가 공식 손익분기점(BEP) 260만 명을 달성하고 흥행 꽃길을 걷는다. </p> <p contents-hash="9751c51df2dfdc49a70e6bf09473096fc90df481bacce4c5993b317a0e12ccc9" dmcf-pid="pYGgHYrNzk"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6일 53만6996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285만9637명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4cdfa88fa70b59783f537354e15286be7541e58b9c9aa7702139fbe44aebc21d" dmcf-pid="UGHaXGmjUc" dmcf-ptype="general">이로써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3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 흥행 성공의 기쁨을 만끽하며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p> <p contents-hash="e09f9ff914d985a18ea5787c4610148fb0e392c5ae59a4ecd50a457eeb355209" dmcf-pid="uHXNZHsAUA" dmcf-ptype="general">이제부터 쌓이는 관객수는 비운의 희생양이 아닌 진정한 왕으로 다시금 자리매김한 단종과 그의 마지막을 지킨 엄흥도, 그리고 한국 영화 최초로 이러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영상화 시킨 '왕과 사는 남자' 주역들에 대한 관객들의 선물이다. </p> <p contents-hash="e9614ae363e95ffd85ceb82ecf67ec6089039e4660dfa996ce3701fb2b978a17" dmcf-pid="7XZj5XOcuj" dmcf-ptype="general">특히 작품에 담아낸 진정성과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일찍이 입소문 추천을 불러 일으킨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관객 동원력으로 연일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94d7fc5816dc291d5089ef81fb66ac0cb3e78500346c1f6fe1dd80680790a86f" dmcf-pid="zZ5A1ZIk3N" dmcf-ptype="general">14일 일일 관객수 35만7899명, 15일 46만5267명을 동원한 작품은 16일 53만6996명으로 매일 약 10만 명씩 늘어나는 관객들의 관심과 애정을 확인 중이다. </p> <p contents-hash="bc1509fe816011f4e59b749eefbb384402b8944f6d6f6beacd074081125a2550" dmcf-pid="qf4Y8f0Hpa"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개봉 5일 째 100만 돌파에 이어 12일 째 200만 명을 넘어서면서 100만 명을 채우는데 7일이 걸렸던 개봉 초반과 다르게, 200만 명에서 300만 명은 단 이틀 밖에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p> <p contents-hash="ee510bda9a2e51209b660f2c37e44fe1916319bfbb685bb6811990376e2809dc" dmcf-pid="B48G64pX7g" dmcf-ptype="general">17일 300만 돌파가 확실시 되는 '왕과 사는 남자'가 남은 설 연휴, 그리고 연휴 이후 3주차, 4주차까지 얼마나 많은 관객들과 함께 울고 웃을지, 오랜만에 들썩이는 극장 분위기에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f4e99da8eb1ecd315746a334df2c50262b59cfabf0943194d8d05254d9c2c99c" dmcf-pid="b86HP8UZFo"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영화다. </p> <p contents-hash="908544836667927d9fd36e0c3d95220f11a5ed857b6e161a129524e14d7e87b9" dmcf-pid="K6PXQ6u57L"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부' 로버트 듀발 사망, 향년 95세..'42살차' 아내 옆 평화롭게 별세 02-17 다음 [단독]'판사 이한영' 박건일 "지성 선배와 싸우기 위해 8kg 벌크업..타격감 큰 마블 액션처럼 찍었죠"[★FULL인터뷰]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