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말띠 스타' 김선준 "초심 잃지 않겠다…최선 다해 달려나갈 것" (인터뷰①) 작성일 02-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선준, '말띠 스타' 당찬 도약 각오 "더 나은 사람 되어야겠다 생각" <br>새 앨범, 개인 방송 콘텐츠 등 예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nmupyO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8672b5a63966d65a8952e34918ff30ca4334160ccc5b1910b11fc12951f93" data-idxno="663994" data-type="photo" dmcf-pid="W419kAMV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070220826yzva.jpg" data-org-width="720" dmcf-mid="8F5hbqXS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070220826yz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16989388bd0eba0a6cd7369c3a4990c06a5709ca3610de26c4997e2f8526fa" dmcf-pid="G6FVDke4RS"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병오년 말띠 해를 맞아 거침없는 기세로 질주할 스타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트로트 스타' 가수 김선준 역시 한층 더 뜨거워진 에너지로 달려나갈 준비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6b5ea88c4f3f829936a12db15eb76ae163a0969bdd72d95546a1fb0828528be9" dmcf-pid="HP3fwEd8Jl" dmcf-ptype="general">2026년 열정 가득한 '붉은 말'의 해인 만큼, 역동적이고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말띠 스타들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가수 김선준 역시 MHN과 단독 인터뷰를 통해 더 단단해진 각오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올해 펼쳐질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798946e2c4c484e53db86a2674f657ad8c907d0d6ba3d276179179bba0ca834" dmcf-pid="XQ04rDJ6Rh" dmcf-ptype="general">트로트계 '선하고 준수한 남자' 김선준은 서정적이고 따뜻한 보컬을 바탕으로 훈훈한 아이돌 비주얼까지 겸비한 아티스트다. 무대를 장악하는 흥과 촉촉한 감성까지 두루 갖춘 매력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김선준의 활약이 기대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3f4f0043e986447864bbc5c6242eacb78bbfd957855129e71f0f6fcff904ca" data-idxno="663995" data-type="photo" dmcf-pid="5MU6srnQ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070222085rskn.jpg" data-org-width="720" dmcf-mid="6S0yf2FY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070222085rs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2db05c60a7113998c91849e0f871cae6360bdf3303afdca5fb00663b5c969e" dmcf-pid="tUlFdRb0ds" dmcf-ptype="general">당초 '말띠' 해라는 사실을 크게 의식하지 못했다가 우연히 알게 되면서 남다른 마음가짐을 갖게 됐다는 김선준. 이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c460d8aae203ce969ce9a48fe4deb049a3d12239afc20ef6a3076265ab21431a" dmcf-pid="FuS3JeKpLm" dmcf-ptype="general">"올해는 작년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고 너무 강박이나 부담을 가지지는 않으려고 해요. 데뷔 후 지난 4년을 돌아보니까 매년 새롭게 시도하고 이뤄낸 것들이 보이더라고요. 더 좋은 사람들도 알게 됐고요. 그래서 올해는 내가 이뤄낼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만들어보자는 마음입니다." </p> <p contents-hash="24afc05f72f2751f233b70304c22c3532e649b99f5305d73c10456a07ee8ac6b" dmcf-pid="37v0id9URr" dmcf-ptype="general">그 첫 번째 목표로는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것을 꼽았다. 나아가 개인 콘서트를 통해 무대 경험을 더욱 단단히 쌓아가며, 음악적으로 한층 깊어진 내공을 갖춘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는 의지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114db93436dd4d5c19bd2fec487366c3fe954b1cebe8868bcd99cf27c24d9f8" dmcf-pid="0zTpnJ2uLw" dmcf-ptype="general">"버킷리스트로 정한 것 중 하나는 다양한 음악의 커버 영상을 꾸준히 보여드리는 거예요. 작년에 행사를 많이 다녔는데, 스스로 레퍼토리가 계속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올해는 조금 더 새로운 모습, 새로운 무대를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098eb154adcb1a8f35c222bc49a3be91b3b7cc416fe92f21f38ff992392a8" data-idxno="663997" data-type="photo" dmcf-pid="UBWuonfz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070223362jugv.jpg" data-org-width="573" dmcf-mid="PQbeShjJ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070223362ju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6e0eca2497227f743e0183874c0d7cd6f218cf5c571498653e340356e65495" dmcf-pid="7KGzao8Bic" dmcf-ptype="general">여기에 개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진정성 있는 연결을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팬들과의 벽을 허물고 조금 더 진솔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다가가며, 무대 밖에서도 공감과 교감을 나누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뜻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853190ffe03a4d71f53388ad4037dbc02cb04e06a34aac3ad7c606324c52ca" dmcf-pid="z9HqNg6bMA" dmcf-ptype="general">김선준은 최근 틱톡 라이브를 통해 갑작스럽게 개인 방송을 열어봤는데, 많은 팬들이 함께해 주며 예상보다 큰 응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평소에는 쉬는 날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편이지만, 이제는 일상 속에서도 팬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한층 가까워진 교감을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5f8029ba7f3d857f6676ebb14b786c1d1a1b6cbc771bf2aa8544d02c44f4fd9" dmcf-pid="q2XBjaPKMj" dmcf-ptype="general">"그동안 개인 방송을 하면 좋겠다는 요청도 꾸준히 있었고, 같이하고 싶다는 러브콜도 많았어요. 그래서 한 번 개인적으로 해봤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 쓸 일이 정말 많더라고요. 말도 끊이지 않고 계속해야 하고, 환경적으로도 잘 갖춰져 있어야 하고요. </p> <p contents-hash="a6ecbcbfc19403cb03d3d8b5bd973bd65784295dbdd516e17e748e99979941e2" dmcf-pid="BVZbANQ9eN" dmcf-ptype="general">예전에 인터넷 개인 방송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어떻게 하는지는 잘 알고 있어요. 다만 제가 스스로 너무 빠져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템포 조절을 하면서 균형 있게 해보자는 마음가짐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a3dca1af98546760f8c2a4d1035d4f4c263b180919911ed4bd9b3f785b8245" data-idxno="663998" data-type="photo" dmcf-pid="KRuPOmLx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070224903vyzt.jpg" data-org-width="582" dmcf-mid="Q2mHP8UZ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HockeyNewsKorea/20260217070224903vy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e80873ffb6ba1633c98ec6329da3c8c31bd4b0958905d8c4333b0327d55149" dmcf-pid="2dzxCOgReL" dmcf-ptype="general">올해가 말띠 해인 만큼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각오로 다양한 활동에 나서겠다는 의지도 전했다. 1990년생, '백말띠'인 그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욱 열정적으로 달려나가며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하는 한 해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1c22afcf8827c25f5dde6e50d5fd29040cb3eef22b062082b751bb4a08a9dea" dmcf-pid="VJqMhIaenn" dmcf-ptype="general">"붉은 말띠의 해인 만큼 더욱 뛰는 말처럼 열정적으로, 정말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고 싶어요.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는 말 같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요. 나태하지 않고 초심 잃지 않는, 늘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보시는 분들로부터 '진짜 열심히 한다'는 소리를 들을 때까지 제가 가진 모든 걸 다 보여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4dfdc9292aae40a3938e7b33e30ac290f8f1705178a5941a5e1f13396bb9120c" dmcf-pid="fiBRlCNdMi" dmcf-ptype="general"><strong>((인터뷰②)에서 계속) </strong></p> <p contents-hash="05347a92e65c8f3c5bfb32444986a455f029f690e797c9f9ec9513e25f45647c" dmcf-pid="4nbeShjJiJ" dmcf-ptype="general">사진=김선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앳하트 "첫 컴백, 새 모습 준비중…1위가 목표예요" [한복인터뷰]② 02-17 다음 [단독] "올해는 김선준의 해"…'딱 한 번' 기세 잇는 '새 도약' 기대 (인터뷰②)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