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컬링 '한일전' 중 일장기 송출…JTBC "제작진 과실로 불편 끼쳐 사과" 작성일 02-17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2/17/0000039448_001_20260217064212329.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가 여자 컬링 한일전 도중 일장기 그래픽을 송출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br><br>JTBC는 16일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려 "15일 오후 11시 23분경 컬링 한일전 생중계 중간광고 송출 과정에서 일본 국기 그래픽이 광고 화면에 일시적으로 노출됐다"고 설명했다. <br><br>이어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br><br>사고는 전날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 생중계 도중 발생했다. 5엔드가 끝난 뒤 중간광고 시간에 광고와 무관한 일장기 그래픽이 약 10초간 송출됐다. <br><br>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일본에 7대 5로 승리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한일전 이어 중국도 격파… 본선行 청신호 02-17 다음 쇼트트랙 김길리, 1000m 동메달…여자 컬링은 중국 꺾고 2위[2026 동계올림픽]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