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낚시·캠핑'…국내 최대 종합 레저 전시 내달 6일 개막 작성일 02-17 2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026경기국제보트쇼·한국국제낚시박람회·캠핑&피크닉페어 </strong><br><br>(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킨텍스는 2026경기국제보트쇼와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캠핑&피크닉페어를 다음 달 6∼8일 제1·2전시장에서 동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7/AKR20260212131500060_01_i_P4_20260217060117635.jpg" alt="" /><em class="img_desc">2026경기국제보트쇼 포스터<br>[킨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번 행사는 보트·낚시·캠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종합 레저 전시로, 약 6만6천㎡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로 운영되며 약 10만여명의 참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br><br> 경기도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최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보트·요트 등 해양레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회로, 매년 관련 산업 종사자와 일반 관람객이 함께 찾는 국내 대표 해양레저 전시로 자리매김해 왔다. <br><br> 올해는 다양한 연관 전시를 동시 구성해 관람 편의성과 콘텐츠 다양성을 확대했다. <br><br> 특히 OPS 마린, 에스텍마린, 록키, 현대상공모터스, 디엠텍 등 해양레저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 보다 풍성한 전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 올해 행사에는 쇼인쇼 형태로 '2026 코리아 서프쇼(KISS)'와 '2026 해양관광전(KMTS)'이 처음 선보인다. <br><br> 웨이브파크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코리아 서프쇼'는 서핑 장비와 관련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서핑 문화와 산업 전반을 소개한다. <br><br> '해양관광전'은 해양관광 콘텐츠를 집중 조명하는 전시로, 해양레저 관광 산업의 최신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br><br> 예년과 같이 한국국제낚시박람회도 동시 개최된다.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리며, 낚시 장비와 용품, 관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를 통해 낚시 산업의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 <br><br> 낚시 관련 제조·유통·판매 업계 종사자들이 결성한 한국낚시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외 유명 낚시 브랜드의 제품 전시를 비롯해 신제품 공개와 체험 콘텐츠 등을 통해 낚시인과 산업 관계자가 함께하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br> 특히, 올해는 한국국제낚시박람회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박람회 공식 캐릭터 '낚시왕 후코'가 현장에서 처음 공개된다. 이 캐릭터는 인공지능(AI)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이벤트로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br><br> 올해는 캠핑&피크닉페어가 처음으로 함께 개최된다. <br><br> 주식회사 가족사랑전람이 주최·주관하는 캠핑&피크닉페어는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리며, 캠핑·아웃도어·피크닉 관련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한다. <br><br> 전시산업진흥회 국제 인증을 받은 전시회로, 국내외 주요 캠핑 업체들이 참여해 최신 캠핑 트렌드와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br><br> 주최사는 올해 전시회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로 기획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이 더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편의 요소를 강화할 예정이다. <br><br> 2026 경기국제보트쇼,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캠핑&피크닉페어는 현재 각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객 사전 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각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 n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컬링, 중국에 10-9 재역전승…공동 2위 도약, 4강 보인다 [올림픽] 02-17 다음 3차서 기록 단축했지만…봅슬레이 여자 모노봅 김유란, 4차 진출 실패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