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MJ’ 블러 해제 첫 등장…딸 “아빠 아프냐” 폭소 작성일 02-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ysQ8UZ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dd772c423b421611884a3460f7bd5824ee0e2d905be8930cd274a2946459d6" dmcf-pid="3I75cNQ9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donga/20260217034127127xoaf.png" data-org-width="640" dmcf-mid="1XFEf9tW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donga/20260217034127127xoaf.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a9726eb0866fa95c9aaf39871f2db86d4b118e4b3d30b05729ebf178414c900" dmcf-pid="0Cz1kjx2zb"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블러 해제 후 처음 등장한 가운데 딸 서이 양이 아빠의 과거 코믹한 사진을 보고 “아빠 아프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9dd6fac984444caed6a26025c1e1edbf5e99d3a055b966f1af648d21d6c6d6b8" dmcf-pid="phqtEAMVuB"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설날 특집 블러 해제된 BH와 함께하는 이민정 시댁방문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24f48cb421e3cbcf3bdb66c8b97607ec20422d3de9daa549f3c1682c077f808" dmcf-pid="UlBFDcRfp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 아들, 딸과 함께 설을 맞아 시댁을 찾았다. 이민정이 전을 부치는 동안 이병헌이 딸 서이 양을 돌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병헌은 앞서 구독자 50만 명 돌파 공약에 따라 블러 없이 처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cdcd285c311b2c22d401e9c1bf7ff4fc8a6823882542e5a4a2ad8e1a96e9f89" dmcf-pid="uSb3wke4Uz"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조용히 주방을 찾았다가 물만 챙겨 빠르게 나섰고, 카메라를 피하려는 듯 고개를 한껏 숙인 채 이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인이 “저렇게 하면 안 보이실 거라고 생각한 거냐”고 하자 이민정은 “맞다. 근데 지금 카메라 전체가 다 찍고 있다”고 받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dada9fea25360778d57360cfe8bf19befff83e7171a954a9454e7aeb2f128e" dmcf-pid="7vK0rEd8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donga/20260217034129329oavz.png" data-org-width="649" dmcf-mid="tsf7ImLx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donga/20260217034129329oavz.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9b4e368cfb33924d2fb7c730f4ba7bf7c7deee8879bae683e63dac3dd4a0947" dmcf-pid="zT9pmDJ6pu" dmcf-ptype="general"> 계란물 추가 제조를 부탁받은 이병헌은 빠르게 미션을 끝낸 뒤 “민정아, 뭐 필요한 거 없냐”고 말하며 카메라를 의식한 듯한 반응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이민정은 “오빠 전 부치는 것보다 힘든 육아를 하고 있다. 서이가 말이 터진 것 같다. 서이 챙겨 달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495fb2b523d6a93e26d21eeb9967a23beda2018268b52f259c617d9f84da5c97" dmcf-pid="qy2UswiPzU"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집 환기를 하고 촬영 때문에 전력을 많이 써 불이 나가자 이를 처리하는 등 ‘이 반장’으로 변신했다. 그는 “전봇대 다녀오겠다”고 농담까지 던지며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d1b2b5d4a2320fd4b0132685cd57023c9ffe2fdc89dcfdba5354e8c5d36054bd" dmcf-pid="B3efYTEo0p" dmcf-ptype="general">이후 서이 양이 원숭이 포즈를 취한 채 찍힌 이병헌의 사진을 발견하자 “아빠 어디 아프냐. 아빠 귀 좀 봐라. 아빠 괜찮다”라며 걱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병헌은 “아빠 괜찮다”며 “중학교 2학년 때 찍은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b0d4GyDgp0"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 회전 완주 실패 02-17 다음 개인전 노골드 아쉬움은 잊었다…계주에서 한방에 만회한다, 임종언의 각오 “20년만에 이탈리아에서 좋은 기억 되살릴 수 있도록!”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