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1·2차 합산 12...독일 1~3위 싹쓸이 작성일 02-17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7/2026021623564702901dad9f33a29115136123140_20260217021106818.png" alt="" /><em class="img_desc">질주 준비하는 김진수-김형근. 사진(코르티나담페초=연합뉴스) </em></span>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2인승에서 김진수 팀과 석영진 팀이 1·2차 시기를 마치고 각각 12위와 19위에 자리했다.<br><br>16일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김진수-김형근(이상 강원도청) 조는 합산 1분 51초 69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같은 트랙 월드컵에서 4위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던 김진수 팀은 1차 시기 55초 53으로 5위에 올랐으나, 2차 시기 56초 16 전체 15위로 내려앉으며 순위가 밀렸다.<br><br>석영진-채병도(강원도청·가톨릭관동대) 조는 1분 52초 50으로 26개 팀 가운데 19위를 기록했다.<br><br>1·2차 시기 상위권은 독일이 장악했다. 로흐너-플라이슈하우어 조가 1분 49초 90으로 선두에 서고, 프리드리히-슐러 조(1분 50초 70)와 아무어-샬러 조(1분 51초 14)가 뒤를 이으며 1~3위를 싹쓸이했다. 최종 순위를 가리는 3·4차 시기는 18일 오전 3시(한국시간)에 치러진다. 관련자료 이전 ‘세 종목째 노메달’ 최민정 “빨리 받아들이고 다음 경기 준비하겠다” 02-17 다음 20년 만의 ‘토리노 영광’ 재현한다… 男 쇼트트랙 계주 결승행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