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막 오른 AI 정상회의…글로벌 빅테크·정상 한자리에 작성일 02-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rnGyDg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0c7e50921257a6d320325da8f3ea9d6ac04d2e15e74596bbb45aa059c57369" dmcf-pid="p9mLHWwa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가 생성한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etimesi/20260217015451622rebw.png" data-org-width="700" dmcf-mid="3go8OrnQ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etimesi/20260217015451622reb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가 생성한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b09639f77c0a11863c603d95025145374efe65864ee09024b8bc4445ec3d0d" dmcf-pid="U2soXYrNDT" dmcf-ptype="general">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빅테크 수장과 주요국 정상이 한자리에 모였다.</p> <p contents-hash="63545f735b747edd83d5b3cd1d796c907e8b4896b5df1ee7faaf57286bb51a4c" dmcf-pid="uVOgZGmjrv" dmcf-ptype="general">16일(현지시간) 인도 정부에 따르면 인도 뉴델리에서 'AI 임팩트 서밋'을 개막했다. 행사는 20일까지 닷새간 열린다.</p> <p contents-hash="ecc09b988982fd8a6338b097b7621dded758b31ea91fcf8b49f0865a418c6c3f" dmcf-pid="7fIa5HsAwS" dmcf-ptype="general">이번 서밋에는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크리스티아누 아몬 퀄컴 CEO,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MS) 사장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b5fa4ff61a66031c16eff03de449e31546167caf34e510fe16f61f34a804d1f" dmcf-pid="z4CN1XOcOl" dmcf-ptype="general">또한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얀 르쿤 AMI랩스 회장, 알렉산더 왕 메타 최고AI책임자(CAIO) 등 주요 AI 연구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ddbd8a98a377eb904ee393b29181f8aa9c7ab40deb9231943d0b7ec9a15c9a64" dmcf-pid="q8hjtZIkmh" dmcf-ptype="general">정상급 인사도 대거 참석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비롯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등 20개국 정상이 정상회담 등을 통해 AI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6c740bacc2f3cc71e5234f3113d3e3aa430d5814cdb02d7da7527f08e9cfcd6b" dmcf-pid="B6lAF5CEDC" dmcf-ptype="general">당초 참석이 예정됐던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막판에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55d5a1444eab5365efaca710db077b254429e9f6f5eb76bb4214f54fd44f83a" dmcf-pid="bApy8V3GrI" dmcf-ptype="general">이번 서밋은 2023년 영국 런던, 2024년 한국 서울,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 이어 네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개발도상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00여 개 기업과 2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행사장인 바라트 만다팜 컨벤션센터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58dc47a972c1b29a4c92cefd3752b5a70da02019539d6fa7a3b6b207e4999be" dmcf-pid="KcUW6f0HEO" dmcf-ptype="general">행사의 공식 목표는 '글로벌 AI 거버넌스와 협력을 위한 공동 로드맵' 채택이다. 다만 구속력 있는 합의보다는 선언적 수준의 결과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도 나온다.</p> <p contents-hash="68f0697b87f4501a6aad469ad34f5b6602f38cdaea12e0570ce4cf1dcfb93976" dmcf-pid="9kuYP4pXws" dmcf-ptype="general">인도 정부는 이번 서밋을 통해 자국 AI 산업의 잠재력을 국제사회에 부각하겠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AI 주도권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이번 회의가 각국의 규제와 협력 방향 설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53f925c8103d736c7b3d39bf39cd61cb3dd42b0fa718f1dc68ec40af99275e3" dmcf-pid="2E7GQ8UZDm"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김형근, 1·2차 시기 12위 02-17 다음 인코스, 추월, 인코스...'레이스 메이커' 이정민 "저만의 코스 만들고 싶어요" [2026 밀라노]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