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이덕화 무자비 정리해고 “젊고 똑똑한 애들은 계속 들어와” 작성일 02-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qivhjJ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f20a158ccf8cbf575c40d14b9414e59e8525ee533434c102b98462caee2f43" dmcf-pid="HVBnTlAi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011746352gkzz.jpg" data-org-width="650" dmcf-mid="WliCzUWI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011746352gk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2078bd845a04c8071bdc4413bcda18c60a53cba801267465c63c691cf2145" dmcf-pid="X3ZfEAMV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011746562zifu.jpg" data-org-width="650" dmcf-mid="YzWbNo8B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011746562zi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fc41633e069b87f6cb9a337dfc9fcdac0b927c7e68933b3bc64a16c03959c3" dmcf-pid="Z054DcRfC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4ae3e573dfc430db8dbdab0457a59064c07ba3c6cc3e79b6825174b37c11c3cc" dmcf-pid="5p18wke4C3" dmcf-ptype="general">배우 이덕화가 냉혈한 면모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묵직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1e2f9ede8620347fc2d10f2472e3e9efb86b178426490029405aab1b4104c948" dmcf-pid="1Ut6rEd8SF" dmcf-ptype="general">이덕화는 14일과 15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강필범 회장으로 분해 회사를 위해서 가차 없이 직원을 쳐내는 비정한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eb9af43a63e13bbb4a1e3b5445a821cc0f6e6a16d6865c42f5f35cf5aa49635" dmcf-pid="tuFPmDJ6lt" dmcf-ptype="general">극 중 국내 경제 시장은 IMF 사태를 직면하고 크게 흔들렸다. 재정경제원에서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적 자금을 지원해 주기로 약속했고, 건전성을 검증하고자 회계 자료를 제출하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9e7d97d51fb126d635a960b9a871260f797a599f844b89b78016efe8f99139f" dmcf-pid="F73QswiPC1" dmcf-ptype="general">이에 강필범 회장은 신정우 사장(고경표 분)에게 분식 회계를 지시한 뒤 자료를 넘기라고 했지만, 홍금보(박신혜 분)가 조작된 자료를 빼돌리고 제대로 된 회계 내역을 전달하게 됐다.</p> <p contents-hash="7824ff2838173cc765f4b72da44dd4377de5ce269d835f6fa7c653f75f1029f0" dmcf-pid="3z0xOrnQT5" dmcf-ptype="general">이후 한민증권은 공적 자금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위기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87f8fda2d243319904715293012670aaae584aff303d4837d87b172727069852" dmcf-pid="0qpMImLxWZ" dmcf-ptype="general">여기에 불완전한 상품이었던 뉴코리아 펀드를 판매한 직원들에게는 고객들의 불만과 고소장까지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f5fa691bef1719f91a29fddec46d1fa5b0e95c8455d3bd3893b259911c3aa113" dmcf-pid="pK7dlIaeTX" dmcf-ptype="general">특히 한민증권 한 지점의 창구직에서 일한 김미숙(강채영 분)은 큰 타격을 입었다. 급기야 김미숙은 강필범과 홍금보 앞으로 유서를 남기고 자살 시도를 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7e49d8e21299b61ef5fbbde3d9233d82f1d536059dffbf67e0d36ca4da4b2d0f" dmcf-pid="U9zJSCNdCH"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를 들은 강필범은 냉정하게 대처했다. 그는 "개인의 극단적인 선택일 뿐이야. 회사하고는 관계없다"며 "오 상무(오덕규 상무, 김형묵 분)가 언론 단속 좀 하지"라고 지시했다. </p> <p contents-hash="10d1ef4b2ae8e70533408824ccbf4077f239f017347a750a64afbf1a986f862a" dmcf-pid="u2qivhjJyG" dmcf-ptype="general">이덕화는 오직 회사만 생각하는 강필범 회장의 매정한 모습을 날 선 연기력으로 온전히 담아냈다.강필범은 잔혹한 행동을 계속 이어가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39ccdfff2583180853ff26b81f59679845b39e73aeaa076549e9451165e9b7fe" dmcf-pid="7VBnTlAiSY" dmcf-ptype="general">신정우 사장을 통해 알게 된 해외 투자사 DK벤처스 측은 한민증권의 인건비 절감을 요구했다. 이에 강필범은 심복 송주란 실장(박미현 분)에게 "젊고 똑똑한 애들은 계속 들어오잖아?"라며 방진목 과장(김도현 분)과 소경동 부장(서현철 분)을 구조조정 명단에 올리는 등 회사에 헌신해 온 장기 재직자에게도 무자비한 결단을 내렸다.</p> <p contents-hash="0399a7b82c5e86d88520895d0bb967a1b48bb21071740f26a3f42001dfd3299a" dmcf-pid="zfbLyScnTW" dmcf-ptype="general">한민증권을 살리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강필범. 이덕화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강필범을 연기하며 극 중 '최대 빌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언더커버 미쓰홍'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대중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는 상황. 앞으로 이덕화가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필범을 통해 보여줄 연기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 또한 점점 더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fc090991b20f01cb732bfa61b3b6477298308019183cee84849ece4ead471a9" dmcf-pid="q4KoWvkLC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B89gYTEoT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루, 중증 치매 母 간병에도…'음주운전' 그림자 여전 [MD이슈] 02-17 다음 3번째 도전 마친 빙속 김민선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갈 것"[올림픽]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