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6주년 윤종신 한터뮤직 ‘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 수상 작성일 02-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Ukx6u5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2907b5ac664f269618bdb05093d79550a42b04eb2d805b62f3a445406f805" dmcf-pid="WjwKXYrN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스틱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003145377oyvp.jpg" data-org-width="650" dmcf-mid="x5pcQ8UZ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newsen/20260217003145377oy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스틱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YAr9ZGmjv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fa6c5ee157e908b320ad5ec381e0085b61763415246d87d724aa40d5691ca618" dmcf-pid="Gcm25HsAyW"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36년 음악 여정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더했다.</p> <p contents-hash="4f509e0bae33d685bade1d2500bda21f21091ce0fe8161d68d15b9d5cc4bbed8" dmcf-pid="HksV1XOcvy"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지난 15일 KSPO돔에서 개최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에서 무대 위 독보적인 존재감의 ‘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 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7fab812c6f757e34f5b948fd92c7fa1c0f3cd4ca25bc4811ca7a61ab3859d9bd" dmcf-pid="XEOftZIkvT" dmcf-ptype="general">‘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는 한 시대를 대표하며 음악 산업 전반에 깊은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오랜 시간 대중음악의 흐름을 이끌어온 공로는 물론 K-팝의 역사로 기록될 창작 행보까지 함께 조명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윤종신은 이번 수상을 통해 17년째 쉼 없이 이어온 ‘월간 윤종신’이라는 성실한 기록과 함께, 세대를 관통하는 음악성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beb71d7542208377d9aeb40bd5314a3773515638077d2da3870d0168f3ad8750" dmcf-pid="ZDI4F5CECv"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데뷔 이후 발라드, 팝, R&B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서사를 구축해 왔으며,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수많은 후배 음악인들과 협업하며 한국 대중음악의 지평을 넓혀왔다. 특히 매달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를 통해 창작의 루틴을 대중과 공유해 온 그는 세대와 취향을 넘나드는 감성으로 꾸준한 공감을 이끌어내며 ‘지금도 진화 중인 뮤지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fad6442c2785eb375b7ac388373b2bf6b00f974611c0cc11c65e6550493a06f" dmcf-pid="5wC831hDCS"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 역시 그의 꾸준한 음악 세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굵직한 흐름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윤종신은 “‘한터뮤직어워즈’처럼 권위 있는 자리에서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37년째 음악을 하고 있는데 소소한 이야기들을 노래로 옮겼더니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고, 그 상상들이 쌓여 ‘월간 윤종신’으로 이어져 올해로 17년째가 됐다”고 돌아봤다. 이어 “상상은 횟수가 중요하다. 자주 상상하고, 자주 실행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남은 시간도 열심히 상상하고 노래로 옮기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96de7b6f63dc615d21ddd5f0c6f9e726452ba383058b6795cef90628efed98" dmcf-pid="1rh60tlwh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thWequYCS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日 사상 최대 규모 패션 페스타 올랐다! TGC(도쿄 걸즈 컬렉션) 02-17 다음 AxMxP 에이엠피, 미니 1집 활동 유의미한 성적 수확했다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