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입 열었다…“편집 오해” 풀영상 공개 작성일 02-1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TWLJ2u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5fcb9c72c472088d2ca78c38550db96dea244db25e5c07f9e1c85fe662ec1" dmcf-pid="70yYoiV7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donga/20260217000926868ddtc.png" data-org-width="647" dmcf-mid="UikDf9tW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sportsdonga/20260217000926868ddtc.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877084eea416d4dbd4419ee7e50c39c845071a70573e18f0086d1c7b2f529b9" dmcf-pid="zpWGgnfzz3"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발리 가족여행 영상으로 불거진 ‘육아 논란’에 대해 풀버전을 공개하며 직접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6ae6aa29d08c39ea7a39d9fa7f7d71819dbbc3560144c71e92e005cfbd7a5c62" dmcf-pid="qYmOQ8UZpF"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1살 아이와 발리 초호화 리조트… 과연 괜찮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쇼츠 영상으로 공개된 수영장 장면이 논란이 되자 제작진은 전후 상황이 담긴 풀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31da875c6ff1bb8deab91093123eb7320ddfe1fe30103e1a6e4aa9d5cec38ef" dmcf-pid="BGsIx6u5p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수원은 아내, 딸 서우와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리조트를 찾았다. 프라이빗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키즈풀 워터 슬라이드를 타는 장면이 문제가 됐다.</p> <p contents-hash="a497d20cd116df37ef58ca64027e76de6607be1b2e068dcb4c659e09df7c248e" dmcf-pid="bHOCMP7131" dmcf-ptype="general">아내는 “딸 얼굴에만 물 안 묻게 해라”고 거듭 당부했고 장수원은 딸을 안고 슬라이드를 탔다. 그러나 예상보다 빠른 속도에 중심을 잃으며 두 사람이 물에 잠겼고 놀란 서우는 기침을 하며 울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902e007305a8ee09300cbbe823be6073c1770469e652dc741a2945e0d7193c70" dmcf-pid="KXIhRQzt35" dmcf-ptype="general">아내는 “왜 그러는 거야”라며 놀랐고 영상에는 ‘혹시 모를 발리밸리 때문에 더 신경 쓰였던 엄마’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물갈이성 장염을 뜻하는 ‘발리밸리’를 우려해 예민해졌던 상황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7d48bf757d1d8fd7c49fc4361868d3d9022c6eb571ad31dee0d0a36d80057bff" dmcf-pid="9ZClexqF7Z" dmcf-ptype="general">장수원은 “슬라이드가 생각보다 빨랐다. 물 깊이를 먼저 확인했어야 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일부 편집 영상에서 아내가 티셔츠로 얼굴을 가리는 장면이 강조되며 ‘유난 육아’라는 지적이 나왔지만 제작진은 “실제로 운 것은 아니었고 편집 과정에서 분위기가 심각해 보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5224f6621d50be0ce93e232794932c5a1d47e48ac3780c5d7855a4deb5e3ac" dmcf-pid="25hSdMB3pX" dmcf-ptype="general">풀영상에서는 이후 상황도 담겼다. 아내는 “설사하면 다 아빠 책임이야”라고 걱정했고, 장수원은 “내 머릿속 시뮬레이션은 이게 아니었다”고 머쓱하게 웃었다. 서우는 곧 안정을 되찾았다.</p> <p contents-hash="12d7827e0c8e9e538044666b34d9ad1558bc5e23ef464cdb4d5cd09bb54affa4" dmcf-pid="V1lvJRb0uH"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아이와 놀 때는 항상 돌다리도 두들겨 보자’라는 자막이 삽입됐고 제작진은 “앞으로 편집에 더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31ad9f197e1e4926576c9d202951ea8b970dafa91093d38cfa36762de747388" dmcf-pid="ftSTieKpzG" dmcf-ptype="general">한편 장수원은 2021년 1살 연상 스타일리스트 지상은 씨와 결혼했다. 9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딸 서우를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4Kt3DcRfpY"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큰절은 국민들께" 김상겸…포상금 2억은 아직 ('톡파원') 02-17 다음 초콜릿 카페 직원 변신한 TWS에 성수동 일대 인산인해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