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남자 싱글 '4위' 차준환, ISU 초청으로 갈라쇼 참가[올림픽] 작성일 02-17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22일 열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7/0008777743_001_20260217001711334.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차준환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4위 차준환(25·서울시청)이 갈라쇼에 참석한다.<br><br>대한체육회는 17일 "차준환 선수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의 공식 초청을 받아 갈라쇼에 참석한다"고 밝혔다.<br><br>올림픽 갈라쇼에는 남녀 싱글·페어·아이스댄스 등 4개 세부 종목에서 메달을 딴 선수와 ISU 초청 선수가 참가한다.<br><br>차준환은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해 입상하지는 못했지만, ISU의 공식 초청을 받고 갈라쇼에 참가한다. <br><br>차준환은 이번 대회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합계 273.92점으로 4위에 올랐다.<br><br>쇼트프로그램에서 92.72점으로 6위를 기록한 그는 프리스케이팅에서 뼈아픈 점프 실수가 나오면서 181.20점을 받았다.<br><br>차준환 뒤에 연기한 유력 메달 후보들이 잇따라 실수를 범한 가운데, 차준환은 3위 사토 순(일본·274.90점)에 0.98점 차로 뒤져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그러나 차준환은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 남자 피겨 최고 순위(5위)를 새로 썼다.<br><br>피겨스케이팅 갈라쇼는 오는 22일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中 와르르 망했다! 팀킬→탈락→페널티→탈락→노메달…쇼트트랙 28년 만의 'NO GOLD' 위기→그래도 린샤오쥔이 마지막 희망인가 02-17 다음 송혜교, 설 연휴 첫날 '이곳' 찾았다..반려견 루비는 쿨쿨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