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열애 기간부터 다 틀려”…결혼 발표 방식에 아쉬움 [Oh!쎈 이슈] 작성일 02-1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lI0eKp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0d832357985d3d908d3195fdf236396596e40cec94be210edd1977abea951" dmcf-pid="2rSCpd9U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232846565fmab.png" data-org-width="530" dmcf-mid="bEWvzL4q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232846565fma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3602a53ea49b5fb199b2ad3a18ea96fd8bc8e232db6d12a8d15b665b52ce0d" dmcf-pid="VmvhUJ2uSv"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6aecacb0efa40eaacedd1215565ac4fe7575cc27df7fb76bfa80ec424118b93" dmcf-pid="fsTluiV7SS"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준희입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일부 매체를 통해 결혼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그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는데 제 동의 없이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기사로 먼저 알려지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f1eb5d3def8ecb4400d8a0741ec1e188bad75e4535a0448a9860f554bfcb2b" dmcf-pid="4OyS7nfzyl" dmcf-ptype="general">이어 “연애 기간도 다 틀리고 마치 제가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 표현된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솔직히 많이 속상했다”며 “제 인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 발표를 이런 식으로 맞이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f48de93e2f198ea4cae55870f0032b623d5082a72683b8966e5c225435f32e5" dmcf-pid="8Asw5P71y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는 “그래도 이미 많은 분들이 알게 된 만큼 제 입으로 다시 한번 제대로 말씀드리고 싶다. 네, 저 시집 갑니다!”라며 밝은 인사와 함께 결혼을 공식화했다.</p> <p contents-hash="c6099337d2bb4764bb5261959fba7bdab6653afc036ba49102e15462c7765328" dmcf-pid="6cOr1QztWC"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며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오래 다짐해왔다”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1b0b64850899257500bc84536bd2b1be1218a035cfe0fcf8e88b5931a06de9" dmcf-pid="PkImtxqFlI" dmcf-ptype="general">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며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저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소중한 일상”이라고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536992d0d33ad429f16210a8301c51eea019dc72c7195b268108e44be7719" dmcf-pid="QECsFMB3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232846820yxyj.jpg" data-org-width="530" dmcf-mid="KXpFPrnQ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232846820yxy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af3a7a47ffdb5bf86a1e12695652c6b296b802b91fb98446ad676f9ec09ac3" dmcf-pid="xDhO3Rb0vs" dmcf-ptype="general">또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과 자극적인 표현들로 누군가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이 소비되는 모습은 조금 표독스럽고 욕심스러워 보였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a3c497428cbde5cc3d0fe2833bf613326b556faebff1f568a1635bf1f6549d2" dmcf-pid="yq42aYrNSm" dmcf-ptype="general">그는 “제 결혼은 자극적인 콘텐츠가 아니라 제 인생”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70c9228ac2584ed1706f940f96da68bbaca97250a6db84ff038bb30fd2beb09" dmcf-pid="WB8VNGmjy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번 일로 잠깐 마음이 흔들렸지만 결국 저는 사랑을 선택했고 행복해지기로 했다”며 “앞으로의 제 앞날은 제가 직접 더 따뜻하게 가꾸어 가겠다.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b5a486537e5166f2c8cc95baa69461db121cc2bdf78cedb94985faf0167274" dmcf-pid="Yb6fjHsAhw"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최근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건강 문제와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플루언서 및 모델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45becbfefcab23c12c99c5acf33605714af7a9328be626dcbacc1bd945ef6a4b" dmcf-pid="GKP4AXOchD"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22436b061506f7db511bb7c67eb9b1d1f13c015cfa39b8f254b7c1f7e6acc373" dmcf-pid="H9Q8cZIkSE" dmcf-ptype="general">[사진] 최준희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쉬운 2차 시기’ 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팀, 1,2차 12위…석영진팀은 19위[2026 밀라노] 02-16 다음 '퇴마 완료' 장현승, 팬에 보낸 DM 내용 공개.."남보다 못한 것 후회"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