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결혼' 누가 어리대? 똑부러진 최준희 "자극적 콘텐츠NO, 내 인생" 소신 [핫피플] 작성일 02-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B9QmLx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059e577b92aaaafc28333a489eeffc56014d3c0f358bc9814bb99692538080" dmcf-pid="pbb2xsoM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231743848pbio.jpg" data-org-width="530" dmcf-mid="3IyG3Rb0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231743848pb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79df62bf710578e1942bd38bf1b73ad41a40bfb5f083a832a62e04e686fdd7" dmcf-pid="UKKVMOgRS0"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성숙한 태도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33be616893c90b167578fc42b715de3c3a4e4e9cf304860a651403e0b19e721" dmcf-pid="u99fRIaeW3"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직후 그는 SNS를 통해 똘똘한 소신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p> <p contents-hash="ee1af5115b12d4faec28ff8f51e2bc09c404f32afab459a1c11a0b57c62bee93" dmcf-pid="7224eCNdWF"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네, 저 시집 갑니다”라고 직접 밝히며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지만 이제는 따뜻한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이며 단단한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6b25829342350b7c27ee9e90b8a1097352fea6d027fca89c65204a85a258c65" dmcf-pid="zVV8dhjJSt" dmcf-ptype="general">특히 최준희는 확인되지 않은 보도와 억측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실과 다른 연애 기간, 마치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 표현된 기사들을 보며 많이 속상했다”며 미성년자 시절 연애 기간에 대한 오보를 일축했다.</p> <p contents-hash="8c18b91fbd0a2c88134f4179a448927f4917fea832d5370e4cf5ea2377baa81e" dmcf-pid="qff6JlAiW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준희는 “제 결혼은 자극적인 콘텐츠가 아니라 제 인생”이라고 강조했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소비성 이슈로 바라보지 말아 달라는 당부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55bbb168e50f8bc9f23322bd1ba6883e2d140bdf269ca382683bf4fb47185606" dmcf-pid="BBB9QmLxS5" dmcf-ptype="general">23세라는 나이에 대한 시선도 있지만, 자신의 선택과 책임을 분명히 밝히는 모습에서 오히려 성숙함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누리꾼들은 “말 한마디 한마디가 똑 부러진다”, “힘든 시간 겪고 더 단단해진 것 같다”, “콘텐츠가 아니라 인생이라는 말이 가슴에 남는다”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7e4b30dd107fcf42f5533d6de16d29861db72ffb6777b076f4fe4131262a857" dmcf-pid="bbb2xsoMlZ"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상처를 딛고 스스로의 울타리를 만들어가겠다고 선언한 최준희. 사랑을 선택하겠다는 그의 결심처럼 앞으로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는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cec296ab43eb20217a5a379de4a9c11a00ac4813dc1f6c7884f53892633a66a" dmcf-pid="KKKVMOgRTX"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과 故조성민의 딸이다. 오빠 최환희는 래퍼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999fRIaeyH"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c2e77e3340694ab2594fd7307452f660633528cb43756717d16b78e11d52f698" dmcf-pid="2224eCNdSG" dmcf-ptype="general">[사진]'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아들' 이루, '중증치매' 母 간병 위해 합가 "치매 거짓말인 줄, 부정했었다" ('조선의 사랑꾼') 02-16 다음 [올림픽] 알파인스키 정동현, 주종목 회전 완주 불발…우승은 메이야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