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팔도' 돼지고기 다 모였다… 제주도, 블라인드 테스트→최종 우승 ('전국 1등') 작성일 02-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wtVcRf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a6bb30efa3d1c30f330dc59f5b1054e1cd98ebea70040ad266d32b3398f23" dmcf-pid="FfrFfke45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230245554ckpw.jpg" data-org-width="1000" dmcf-mid="63pMk5CE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230245554ckp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9c9a6773c61cca215ddeaa04e63f554e4b839ee372a0c0aef15d3a61d0d69" dmcf-pid="34m34Ed8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230246973wvbi.jpg" data-org-width="1000" dmcf-mid="WAKahzHl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230246973wv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4128ce6dfeac17051c2c39e91775875ac90cc48f8dcacf83b2aaccfabb0662" dmcf-pid="08s08DJ65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최종 승자는 제주도였다. </p> <p contents-hash="61a84fd21f8389cb637629889c2e079db839b43c3555fc44beab53ae4019ad3b" dmcf-pid="p6Op6wiPXt" dmcf-ptype="general">16일 저녁 MBC '전국 1등'에서는 제주, 경기 이천, 전북 진안 세 지역이 '전국 최고 돼지고기'를 가리기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f662bbd104abe6a49f92e1bf69692cb37aa9062b4d62be256d53f788bdcc1356" dmcf-pid="UPIUPrnQZ1" dmcf-ptype="general">지난 추석 때와 달리 이번에는 문세윤, 김대호, 박하선이 MC를 맡았다. 지난해 갑질 논란 등으로 방송 중단을 선언한 박나래의 빈 자리를 박하선이 메운 것. 박하선은 김대호가 "남편 덕분에 맛의 기준이 높아졌을 것 같다"며 남편 류수영의 요리 솜씨를 칭찬하자, "내가 기준이 높아서 그분이 그렇게 되신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어 "제가 키운 어남 선생이다. 나는 맛잘알, 먹잘알"이라며 활약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9324452942a3a7548fc6eff648992ff4377d4ebc7ed57279b051e2aae9adc95f" dmcf-pid="uQCuQmLxZ5" dmcf-ptype="general">이날 문세윤은 제주 팀, 김대호는 진안 팀, 박하선은 이천 팀 대표로 나섰다. 이천 대표 식재료로는 YBD 돼지가 소개됐다. 이원일 셰프는 초대형 정육식당을 찾아 돈마호크, 등심덧살, 목살, 삼겹살을 차례로 구웠다. 이원일은 "YBD 목살은 육색이 진하고 촘촘한 마블링이 특징"이라며 "타기 직전까지 자주 뒤집어가며 구워야 식감과 풍미를 살릴 수 있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924d3db05c0f20b571d25d2b6418485c735a63c6f20fb45b5fc37b6d6c3df9" dmcf-pid="7xh7xsoM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230248374enjj.jpg" data-org-width="1000" dmcf-mid="5GfcTK1y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230248374enj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d142a4c7e59c383e357d80250fc2b29551d3bad2f04d54c1d593277b10fb5" dmcf-pid="zMlzMOgR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230249784kwxm.jpg" data-org-width="1000" dmcf-mid="159NlqXS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230249784kwx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bb579b458f121de714a9673d305a8778bb62bffc2dd78c8f0cced43f166caf" dmcf-pid="qRSqRIaeHH" dmcf-ptype="general">YBD는 백돼지·흑돼지·듀록을 교배한 품종이다. 전체 돼지 0.3%에 불과하며, 대부분 이천에서 사육된다. 이원일은 YBD를 직접 키우는 부자(父子)의 집에서 한상 차림 요리에도 도전했다. 부자는 "한돈의 발상지가 이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하선도 "사실 나는 전직 모델도 했었다. 우리 남편과 같이 YBD 광고 모델을 했다. 꽤 오래했다"며 "(모델이 끝나고도) 계속 시켜 먹는다. 너무 맛있다"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cdfdee4123f28f8805c3fb34e636c3eaef11b09f046d5c68d785d903dfc69f13" dmcf-pid="BevBeCNdtG" dmcf-ptype="general">제주도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송훈 셰프는 직접 제주 돼지의 장점을 어필했다. 송훈은 "근내지방이 4배 높다. 구이도 가능하다는 게 최대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돼지고기 요리를 지켜보던 신기루는 "진정성이 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감동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26cdfc8d2cc032115e34d42473929eb0ee36fe9d6cd69efa8c51daacae23f17" dmcf-pid="bcFxcZIkYY" dmcf-ptype="general">중간 및 최종 투표 결과는 제주의 압도적 승리였다. 심사위원 문정훈은 "단순히 지역 경쟁이 아니다. 지역과 품종이 가진 특성을 느끼는 프로"라며 "돼지고기로 미식을 경험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7b061492dab0b83b3791b109b95b5e905db61fffbeca0625882f5bd9c84771" dmcf-pid="Kk3Mk5CEXW" dmcf-ptype="general">'전국 1등'은 각 지역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특산물 챔피언스 리그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0e56ca7a9832babdbd9240c1af76254098a3080b4cde4c189e86772327d994b4" dmcf-pid="9E0RE1hDty"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MBC '전국 1등'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출신 女가수, '가짜 남편' 만들고 밤무대 전전한 충격적 이유 02-16 다음 '태진아 아들' 이루, 치매母 옥경이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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