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단종·엄흥도 어진 포스터 공개 [DA:박스] 작성일 02-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u7k5CEzn">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Xo7zE1hD0i"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e34d98002e8ecef9dab8b10f6320ee88120378e1ee4b0f5db9395bce9b5e4" dmcf-pid="ZnUucZIk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220526489apjx.jpg" data-org-width="1600" dmcf-mid="GqvTQmLx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donga/20260216220526489apj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9f7c448b56b13c922ff1c862650ad25120c87b2a7233ab68ee63bf6d36a4a67" dmcf-pid="5Lu7k5CEpd"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이를 기념해 단종 이홍위와 엄흥도의 모습을 담은 어진(御眞) 포스터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646b244e3451135f7baf9ca2d88f672a87a50f212be0a9dc7eaf73bc2680fd5" dmcf-pid="1o7zE1hDze" dmcf-ptype="general">16일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넘어 300만 돌파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작품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p> <p contents-hash="c6da867c0a6fd84f114b1adc88d9cfa2c4748df5b6d19f5442e8680ad216c4e5" dmcf-pid="tgzqDtlwUR"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어진 포스터는 곤룡포를 입은 단종 이홍위(박지훈)와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가 나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생전 어진이 남아 있지 않은 단종의 역사적 배경을 떠올리게 하는 구성으로, 두 인물의 특별한 우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eb833c0fce731c7c89ab09734d0eb68cc043d9e056bff2631ffb0cbf278a1810" dmcf-pid="FaqBwFSruM" dmcf-ptype="general">포스터 작업은 전통 진채화 기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서정연 작가가 참여했다. 비단 위에 먹과 석채, 토채 등 전통 안료를 사용해 완성한 이번 작업은 실제 조선시대 어진 복식을 참고해 사실감을 더했다. 작가는 “역사적 사건 속 흔들리는 인간의 감정에 집중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faa2681802fc3348e44a594aa02e327d8cdd2edfc77911af38c23698accb975" dmcf-pid="3NBbr3vmFx" dmcf-ptype="general">관객 반응도 뜨겁다. “웃기다가 울리다가 반칙”, “엄흥도와 이홍위의 우정에 과몰입”, “다채로운 감정을 제대로 느낀 영화” 등 호평이 이어지며 N차 관람 열풍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68b9071dc66b5e775d87b80295af1e4727335a7e1075ad6ca3f899c8f2f73c5" dmcf-pid="0jbKm0Ts3Q"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104d6414e305aa50a012d2c792a4b31a02acf63615d1cc8d4b440c0a2f07e924" dmcf-pid="pAK9spyOFP" dmcf-ptype="general">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이드 인 코리아' 박용우 "악역 연기에 해방감 느껴…욕하고 돈까지 받으니 최고죠" [인터뷰] 02-16 다음 옥주현 “탁재훈, 예전에 많이 들이대..아무한테나 막 던졌다” (‘아니 근데 진짜’)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