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하지영 “10년간 연애 안 해, 침 안 뱉는 박보검 이상형” (물어보살) 작성일 02-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S3nvkL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0413b56089cd4bdc939e723665a23b132141d4e8ec3a646255a699a317a645" dmcf-pid="Z9v0LTEo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215015268xlvh.jpg" data-org-width="600" dmcf-mid="GKL8OUWI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215015268xl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30a0b60d1f82f259f5e314d0526293eb2297b349c91f8850873f44c7e4e6a" dmcf-pid="52TpoyDg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215015469ntlv.jpg" data-org-width="600" dmcf-mid="Hc4oX8UZ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wsen/20260216215015469nt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1VyUgWwa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a9fbff68519106e447d81ec43c3ce1690a154be1e7798ed2786bbe9a7450947" dmcf-pid="tfWuaYrNhh" dmcf-ptype="general">하지영이 10년 동안 연애를 안 했다며 바른 박보검이 이상형이라 말했다. </p> <p contents-hash="0f974d7e87f407f0d4f1726420e004f3975069d75bf4c11d739fcbe95f01acd5" dmcf-pid="Fw4oX8UZWC" dmcf-ptype="general">2월 1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설 특집> 무엇이든 자랑해 BOSAL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aa5e56c1a6354b0a3221211b8d055165c78a4318d6f1f987a707044bf73900b7" dmcf-pid="3r8gZ6u5TI" dmcf-ptype="general">43살 방송인 하지영은 이수근과 KBS 개그맨 동기라는 인연이 있었다. 하지영은 진행을 하고 싶어서 아나운서 시험과 고민을 하다가 밝고 명랑한 성격 탓에 개그맨 시험을 봤고 ‘개그 콘서트’에도 2년 동안 출연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b646280c658b56aee673b3a6816be0a850a81f6ecd3812c52e67a827a7bd6ac" dmcf-pid="0m6a5P71SO"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영은 방송을 7년 만에 하는 거라며 ‘한밤의 TV연예’ 등 연예 프로그램 폐지 후에 백수가 됐고,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배우 류승룡, 이종석, 김우빈이 선뜻 섭외에 응해줘 채널을 알릴 수 있었던 황금인맥을 자랑했다. 이후에는 먼저 출연 제안이 들어와서 유튜브를 수월하게 운영할 수 있었다고. </p> <p contents-hash="2e3b33bb2ec70fba6a3332f2b19db2e02bd6904dce45b59dc0d69a4ab2b86b4f" dmcf-pid="psPN1Qztys" dmcf-ptype="general">뒤이어 하지영은 “제가 10년간 연애를 한 번도 안 했다”고 고민을 말했고, 이수근이 “결혼 안 했냐”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서장훈도 “왜? 바빠서?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라며 이유를 추리했고, 이수근은 “독특한 성향 아니지? 다 말하고 가라. 여기서 커밍아웃한 사람 많다. 일에 대한 욕심 때문이냐. 사람에 데인 거냐”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bd1b7535e4c5112876fb22829cecf58e8bbbc81dd0cb7059300ee09711df8d2a" dmcf-pid="UOQjtxqFWm" dmcf-ptype="general">하지영은 “성격이 너무 솔직하다 보니까 항상 (상대가) 요구하는 게 연예인 뒷이야기. 주위 사람들 이야기를 못 하겠더라. 실수할까봐 술자리를 안 나가게 되고. 사람을 안 만나고. 매일 만나던 사람만 만나게 된다”며 외롭다고 하소연을 했다.</p> <p contents-hash="0714b2c085f9be337a7efd208633d5cf0aa3f0030cd4a1cfda3427ee63e8e52c" dmcf-pid="uIxAFMB3Tr"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내가 편하게 하나 이야기해주겠다. 유튜브나 인터넷에 전부 다 가짜뉴스다. 진짜 뉴스를 봐도 이거 가짜 아니야? 그런 시대다. 무슨 이야기를 해도 괜찮다. 그렇게 믿지도 않는다. 나는 몰라. 그럴 필요 없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1adb50d2a74c1011c2e2ab9352d120be71a553c35bdfa8f2e823ca801dc7623d" dmcf-pid="7CMc3Rb0Sw" dmcf-ptype="general">이에 하지영이 “이 업계에서 만나도 될까?”라고 다른 고민도 말하자 이수근은 “네 나이에 이 업계에서 만날 사람 없다. 네가 만나면 다 만나지는 거냐. 너도 내려놔라”며 너스레를 떨다가 “일 열심히 하다가 누구 만날 수 있다”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3ed3f04e9be7389169d4b064ead7c8c6d772cff2d9f6cbc031d4b52ea6945e4b" dmcf-pid="zhRk0eKplD"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상형을 질문했고 하지영은 “바르고 건실하고 침 안 뱉고 욕 안 하는 바른 스타일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이 구체적으로 누구와 비슷한지 묻자 하지영은 “박보검”이라고 답했고, 이수근은 “박보검이 침 뱉는지 네가 어떻게 아냐”고 몰아가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qleEpd9USE"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m6a5P71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력에 미모까지 갖춰" 韓컬링 '팀5G' 미모에 日언론도 주목 [2026 밀라노올림픽] 02-16 다음 서장훈, 스캔들 상대에 '단칼' 거절당해…"불편해, 얘기하고 싶지 않아" [마데핫리뷰]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