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 전체 1위로 결승행 작성일 02-16 34 목록 한국 쇼트트랙 남자 계주팀이 결승에 올라 이 종목에서 20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노린다.  <br>  <br> 이준서(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화성시청) 이정민(성남시청)이 출전한 한국은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 준결승 2조에서 6분52초708을 기록과 함께 1위로 결승에 올랐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2/16/20260216505957_20260216205608305.jpg" alt="" /></span> </td></tr><tr><td>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임종언, 신동민, 이정민, 이준서가 결승에 진출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td></tr></tbody></table> 네덜란드, 벨기에, 일본과 한 조를 이룬 한국은 레이스 초반에는 맨 뒤로 처지며 흐름을 지켜봤다. 경기 중반까지 탐색전을 펼치던 한국은 하지만 23바퀴를 남겨두고 단숨에 속도를 올려 선두 네덜란드의 뒤까지 따라왔다. 6바퀴를 남기고 내친김에 1위까지 올라선 한국은네덜란드의 추격을 뿌리치며 선두로 경기를 끝냈다. <br>  <br> 이제 한국은 21일 열리는 결승에서 캐나다, 이탈리아, 네덜란드와 우승을 다툰다.<br>  <br> 한국 쇼트트랙은 역대 올림픽 이 종목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거머쥐었지만 마지막 금메달은 2006년 토리노 대회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예지, 임재범 '너를 위해'로 이민정·허성태 사로잡아 (1등들) 02-16 다음 [속보] '첫 출전'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