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린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최민정은 8위[2026 밀라노] 작성일 02-16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6/0001217857_001_20260216205711320.jpg" alt="" /></span></td></tr><tr><td>김길리. 사진 | 밀라노=연합뉴스</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6/0001217857_002_20260216205711375.jpg" alt="" /></span></td></tr><tr><td>김길리 ‘넌 최고야’. 사진 | 밀라노=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김길리(성남시청)가 여자 쇼트트랙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br><br>김길리는 5위로 출발했다. 코트니 사로(캐나다)와 아리안나 폰타나(캐나다)가 레이스를 주도했다. 김길리는 4바퀴를 남기고 3위까지 올랐다. 2바퀴를 남기고서는 선두 자리까지 치고 올라갔으나 힘에서 밀렸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6/0001217857_003_20260216205711415.jpg" alt="" /></span></td></tr><tr><td>역주하는 김길리. 밀라노 | 연합뉴스</td></tr></table><br>그럼에도 김길리는 끝까지 레이스를 펼쳤고, 소중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6번째 메달이다.<br><br>크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가 금메달, 사로가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편, 파이널 B로 떨어진 최민정(성남시청)은 1분31초208, 최종 순위 8위로 마무리했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최하위로 출발한 김길리, 기적의 동메달’ 여자 1000m에서 첫 올림픽 메달 획득…최민정은 최종 8위 [2026 동계올림픽] 02-16 다음 스트레이 키즈, 무대 도중 조선시대 行..창빈 "JYP가 말린 가슴 근육 장기"[설빔]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