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밀라노] "한식 먹고 힘내서 금메달" CJ 후원에 보답한 최가온 작성일 02-16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2/16/0001935651_001_20260216204415798.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 마련된 후원사 CJ의 부스를 방문한 최가온 / 사진=CJ그룹</em></span><br>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후원사 CJ그룹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br><br>최가온은 출국 전인 지난 14일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비비고 한식 덕분에 해외에서도 컨디션 관리를 잘했다”고 밝혔습니다.<br><br>CJ는 이재현 회장의 ‘꿈지기 철학’을 바탕으로 최가온이 중학생 유망주였던 지난 2023년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왔습니다.<br><br>최가온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또한 비비고 부스를 둘러보며 해외 훈련 중 지원받았던 제품들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br><br>최가온은 “CJ에서 제공해준 치킨을 언니, 오빠랑도 같이 먹은 적 있는데 너무 맛있어서 거의 거덜낼 정도로 계속 달라고 했다”며 웃었습니다.<br><br>CJ 관계자는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CJ ‘꿈지기 철학’의 가치를 증명해준 최가온 선수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코리아하우스의 CJ 브랜드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사이클 대표팀, 올해 첫 국제대회서 금 9개 포함 메달 19개 획득 02-16 다음 한국 남자 쇼트트랙, 조 1위로 여유롭게 5000m 계주 결승 진출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