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작성일 02-1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K75P71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4179b7836a7498109bae0a0756c3251ba1aea2f0276acf68699ec4acb1c31" dmcf-pid="qI2qtxqF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200506871smtz.jpg" data-org-width="700" dmcf-mid="UNPVuiV7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200506871sm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e4a75b72cb74faddfc0e0d43965b2bc4b4f468bef5c8aeab8ccdc487d9624e" dmcf-pid="BCVBFMB3u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블러 해제 후 첫 등장한 가운데 딸이 아빠의 과거 코믹한 사진을 보고 "아빠 아프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03662a82ddedb8e32cedecdc44a81693a7c42878e157dd5c648e59f2053caae" dmcf-pid="bhfb3Rb0zM"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설날 특집 블러 해제된 BH와 함께하는 이민정 시댁방문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6a053e388a2862878dc7fef1bfce406f3368fec8d257c3112854366249e2ea5" dmcf-pid="Kl4K0eKpzx" dmcf-ptype="general">영상 속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 아들, 딸과 함께 설을 맞아 시댁을 찾았다. 이민정이 전을 부치는 동안 딸 서이 양을 육아 중이던 이병헌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앞서 유튜브 공략이었던 구독자 50만 명 돌파 후 블러 없이 처음 등장한 이병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2a807c734544980884fafcd6bd8f0e3c41a42a69f6482f675f8791e69674884f" dmcf-pid="9qENeCNdpQ" dmcf-ptype="general">잠시 후 조용히 주방을 찾은 이병헌은 물만 들고 빠르게 주방을 나섰다. 이때 카메라를 피하려는 듯, 한껏 숙인 채 이동하는 이병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인은 "저렇게 하면 안 보이실 거라고 생각한 거냐"고 하자, 이민정은 "맞다. 근데 지금 카메라 전체가 다 찍고 있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ab4cdbdc7238abefe6f39816675a8d27f173453df7ffc9616d484f837c472b" dmcf-pid="2BDjdhjJ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200507116rq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uniM2AMV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200507116rqm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ffdf792a4ad5e56cfd2fbb10c02cf6670e4a5223800832fe446eef0e053b0b" dmcf-pid="VbwAJlAi76" dmcf-ptype="general"> 그때 계란물 추가 제조 지령을 받은 이병헌은 빠르게 미션 클리어한 뒤, 카메라를 의식한 듯 "민정아, 뭐 필요한 거 없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민정은 "오빠 전 부치는 것보다 힘든 육아를 하고 있다. 서이가 말이 터진 것 같다. 서이 챙겨 달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0098bb7b26483d4a317cd3cde7c7fdf8993774083c9679ab24111f5f3693586a" dmcf-pid="fKrciScnp8" dmcf-ptype="general">이후 이병헌은 집 환기를 하고 촬영하느라 전력을 많이 잡아먹어 불이 나가자 이를 처리하는 등 이 반장으로 변신, 이 과정에서 "전봇대 다녀오겠다"라면서 유머까지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df828588330aae45f2cdbe82e8fb55ed88bf7b4fc75da42a12168ca04b1343c" dmcf-pid="49mknvkL04" dmcf-ptype="general">그때 원숭이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찍고 있는 이병헌의 사진을 발견한 서이 양은 "아빠 어디 아프냐.아빠 귀 좀 봐라. 아빠 괜찮다"라고 걱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이병헌은 "아빠 괜찮다"라면서 "중학교 2학년 때 찍은 거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82sELTEozf"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02-16 다음 금메달 따고 돌아온 최가온 “두쫀쿠·마라탕 먹고 싶어요”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