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허, 린샤오쥔… 한국계 선수들에 밀려 500m 탈락한 임종언 작성일 02-16 31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16/0003503495_001_20260216195512740.jpg" alt="" /><em class="img_desc">결승선 다리 뻗는 임종언 (밀라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 출전한 임종언이 결승선을 향해 다리를 뻗고 있다. 2026.2.16 jieu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앤드류 허(미국)과 린샤오쥔(중국), 두 명의 한국계 선수에게 밀려 임종언(19·노원고)이 500m 준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16/0003503495_002_20260216195512836.jpg" alt="" /><em class="img_desc">500m 예선 출전한 임종언 (밀라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 임종언과 중국 린샤오쥔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6 ha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마지막 8조 경기에선 공교롭게도 한국계 선수 두 명이 1000m 동메달리스트 임종언과 함께 달렸다. 미국 동포 앤드류 허와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이었다. 중장거리가 주종목인 임종언은 스타트에서 3위로 밀려났다. 앤드류 허가 선두를 달렸고, 결국 린샤오쥔의 뒤를 따라붙었으나 추월에 실패했다. 500m 예선은 3위 선수 중 기록 상위 4명이 준준결승에 합류할 수 있지만 기록에서도 밀려났다. 한국은 1500m 은메달리스트 황대헌(강원도청)도 1조 3위로 탈락해 500m 메달 수확에 실패했다. 남자 대표팀은 개인전을 은1, 동1개로 마무리하면서 단체전에서 마지막 금메달에 도전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아! 아쉽다…황대헌·임종언, 쇼트트랙 男 500m 준준결승 진출 실패 [밀라노 라이브] 02-16 다음 "중국 고마워" 中 귀화 린샤오쥔 미친 질주! 韓 에이스 임종언 이겼다…男 500m 예선 통과 [밀라노 현장]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