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저격에 황당 "개인적 친분 없어" 선 그었다 작성일 02-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vol5CE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ea2736afe47c026b0205368e325bfa15c532083f708f5742a9f87ea4c5ce33" dmcf-pid="4gTgS1hD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tvnews/20260216194045837ymzo.jpg" data-org-width="900" dmcf-mid="VwUC02FY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tvnews/20260216194045837ym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c1df80875d7020b7c7bd53440a81406fbb9510bb321d5788b39ce0e64894a6" dmcf-pid="8s3stb5Tl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주사이모'의 저격에 황당해했다. </p> <p contents-hash="1580a271b4ca07dccc7f0e9b10e50d41507e4dc7d5d2fe7980d78febe7d954de" dmcf-pid="6O0OFK1ylx" dmcf-ptype="general">16일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사이모'가 공개한 대화 속 인물이 자신이 맞다면서도 "(이 시점에) 갑자기 나를 저격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e4e6081e0317de181fb9a7e51d2b26e446bd92b8d677c641f3afd23d10d611e" dmcf-pid="PIpI39tWhQ"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평소 '주사이모'와 개인적 친분이 없었다고 선을 그으며, 오직 박나래의 약을 받으러 가고 박나래가 주사를 맞으러 갈 때 본 것 빼고는 개인적 만남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51a09655f98716dbd932e976fa4108f606abcd7e160e9a130def77191a5215c8" dmcf-pid="QCUC02FYSP" dmcf-ptype="general">앞서 '주사이모'는 15일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A씨를 공개 비난했다. '주사이모'는 "너란 매니저.. 나래가 그렇게까지 걱정되었다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지? 몇 년 전에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 내용을 보관해 두었다가 그걸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 넘기고 참 아이러니하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a0c842c32e73be24d159122f643cadad9aa06306dd8574a4e078f5ff38b18552" dmcf-pid="xhuhpV3GC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익명 제보라고 하기엔 너무 공개적으로 여러 사람 보냈고 걱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계산적이니깐.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조용히 수사기관을 찾았겠지. 굳이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하고 이슈가 곧 돈이 되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목적이 있었겠지"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0db3d93272ac25f4af2c816587bb788a58c626a9c573cac21c76a4d3ecdfb97b" dmcf-pid="y4c4jIaev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네 덕분에 참 많은 걸 배웠다. 사람을 믿는 법도, 지켜야 할 선도, 약속이 둘만의 신뢰가 아니라는 것도.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법도. 앞에서는 웃으며 사랑한다 고맙다 말하던 너란 OOO"라고 덧붙였다. 특히 A씨와 함께 나눈 카톡 메시지를 공개한 '주사이모'는 A씨의 실명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W8k8ACNdT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기 피해' 양치승, 100억 아파트에 취직 "똑바로 살라고.."[스타이슈] 02-16 다음 "평생 기억하라고?" 이용진, 축의금 49만5000원 진짜 이유('짠한형')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