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난리 났다더니 사상 초유의 ‘잭팟’ 터졌다” 요즘 20대 밤새서 할 정도…이게 뭐길래 작성일 02-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uMwTEo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2488911807f641077d7b2676ea9098cf68757a890e126638e0d12a88976e1c" dmcf-pid="WA7RryDg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d/20260216194133314bhjq.png" data-org-width="681" dmcf-mid="PfbiIHsA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d/20260216194133314bhj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 내 넥슨 부스 전경.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54812f149b688f3aec5d6e7b35d9daebd6e4b57dbef438f4a3bd310b9470b7" dmcf-pid="YczemWwaX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미국에서 더 난리, 우르르 몰리더니 결국…”</p> <p contents-hash="19a75d94f9da0798fe7d01d6aa027a6bc22b2143a8463feff175d16297a5a1a5" dmcf-pid="Gh6AW0Ts1i" dmcf-ptype="general">넥슨이 신규 IP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올렸다. 미국 등 서구권 게임 유저들의 호평을 받으며 국내 게임사가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패키지 게임으로는 전례 없는 성과를 거둔 결과다. 넥슨은 올해도 다양한 장르의 신규 게임을 대거 론칭하며 호실적을 이어가겠단 전략이다.</p> <p contents-hash="c8a45039819c2377e57924f078ce18c0e86eb61f19391622127e575189f40ad1" dmcf-pid="HlPcYpyOXJ" dmcf-ptype="general">넥슨은 지난해 연결 실적 기준 연간 매출액이 4751억엔(한화 약 4조5072억원), 영업이익은 1240억엔(약 1조176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d0a58d629d904295808d508c4e0f305c3381c20c0a396a2d2a2e03633d74138" dmcf-pid="XSQkGUWIYd" dmcf-ptype="general">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연간 매출액은 6% 늘었고, 영업이익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넥슨의 연간 매출액이 4조5000억원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넥슨은 2024년(4조91억원) 국내 게임사 최초로 연 매출 4조원을 돌파하며 ‘4조원 시대’를 열었다.</p> <p contents-hash="0670faf22b969f6b641c9f22c062decb96bf4448a62efff4c4913e775d92921a" dmcf-pid="ZvxEHuYCYe" dmcf-ptype="general">분기 매출도 ‘역대급’이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1236억엔(약 1조1606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액 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다. 영업이익은 72억엔(약 674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마케팅비 등 비용 증가로 전망치를 하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660d3edd7ce6eac8e27e36ecf5a611088be1ad4be3b267a03e9c3ae37fe1a" dmcf-pid="5TMDX7Gh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 사옥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d/20260216194133598bkoa.jpg" data-org-width="443" dmcf-mid="QIaSu4pX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d/20260216194133598bk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 사옥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bce41a8a23c9bfabd589317a504591f8c5b95e27696e40a526ae0290e2faad" dmcf-pid="1yRwZzHlGM" dmcf-ptype="general">넥슨의 이같은 외형 성장은 지난해 10월 출시된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서구권 시장에서 ‘잭팟’을 터뜨린 결과다.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 아크 레이더스는 출시 후 두 달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을 돌파했고 최근에는 1400만장을 넘어섰다. 국내 게임사로서는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월에는 최고 동시 접속자 수 96만명을 기록했다. 이를 방증하듯 지난해 4분기 북미·유럽 지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가까이 증가했다.</p> <p contents-hash="9a8b2c8f58591858066d599496223da0549b3e22f314043eeb190acf446c2f83" dmcf-pid="tWer5qXS1x" dmcf-ptype="general">기존 핵심 프랜차이즈의 성장세도 견고했다. 국내 ‘메이플스토리’는 겨울 업데이트 효과로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하며 네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 역시 24% 성장하며,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 전체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43%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86c68a40d0d535fc24bab6e257843f4e59bf058bf3092157ee81cff02de64813" dmcf-pid="FYdm1BZvXQ" dmcf-ptype="general">‘던전앤파이터’ 또한 서비스 20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 시장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108% 증가하는 등 가파른 회복세를 보였다. 지난해 출시된 ‘마비노기 모바일’과 ‘FC 온라인’ 역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며 실적에 힘을 보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795bcb60a3b46ddf225424783768617b1921b9bfb2df7fd3e98cb4922ce10" dmcf-pid="3apQEScn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의 직원이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를 플레이하는 모습. [넥슨 공식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d/20260216194133824rwfj.jpg" data-org-width="1280" dmcf-mid="xcVgS1hD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ned/20260216194133824rw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의 직원이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를 플레이하는 모습. [넥슨 공식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32db7f09d7804be95001f0b4e0b026437ff2abf586c57f8ebd9b657b56e32a" dmcf-pid="0NUxDvkLH6" dmcf-ptype="general">넥슨은 올 1분기에도 신작과 기존 IP의 시너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지난 6일 중국에 출시한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이 현지 인기 순위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프로젝트 DX’, ‘낙원: LAST PARADISE’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통해 IP 확장을 지속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9c3029a5446c46b69b4a263f234c254f76de8d00b9d11f6906caa3cd37d3f43" dmcf-pid="pjuMwTEoH8" dmcf-ptype="general">1분기 예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최대 44% 증가한 1640억엔(약 1조5229억원), 영업이익은 최대 611억엔(약 5675억원)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c4637c8d4df14853879b3daeff3c28981143096c326b5fcc47c91d8409ccbadc" dmcf-pid="UA7RryDgt4" dmcf-ptype="general">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지난해 아크 레이더스의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넥슨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기존 프랜차이즈의 지속 성장과 신규 IP 발굴로 국내외 유저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 후 뿔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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