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최가온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에요" 작성일 02-16 24 목록 2026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선수가 금의환향했습니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입국한 최가온 선수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며 들뜬 모습이었는데요.<br><br>멀티 메달에 도전하는 노스보드 대표팀 동료 유승은 선수를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습니다. 귀국 소감 직접 보시겠습니다.<br><br><최가온/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br><br>진짜 첫 올림픽의 첫 메달이 금메달이어서 너무 영광스럽고 진짜 지금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에요.<br><br>앞에서 (김상겸·유승은) 두 선수가 좋게 은·동(메달)을 따주셔 가지고 저도 자신감을 조금 얻은 것 같아요.<br><br>승은이가 대회 가기 전에 제가 꼭 다 이기고 오라고, 일본 선수들 다 이기고 와, 이렇게 말하고 그랬었습니다.<br><br>할머니가 만드는 육전이 가장 먹고 싶어요. '두쫀쿠'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밀라노에서 주셔 가지고<br><br>먹고 와서 그래도 괜찮고 그리고 또 마라탕 제일 먹고 싶어요.<br><br>더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더 또 좋은 기술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br><br>#동계올림픽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금의환향<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여기는 밀라노] 일본 쓸어버린 여자컬링…유승은은 첫 '메달 2개' 도전 02-16 다음 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