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6주년' 윤종신, '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 수상 ('한터뮤직어워즈') 작성일 02-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5Pu4pX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4890a2e7a6089b4f1ccf0f40f1c2e51b3672e5f30921b1d1728665e70fd5eb" dmcf-pid="1v1Q78UZ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종신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191827396jhbm.jpg" data-org-width="640" dmcf-mid="Zcba6L4q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mydaily/20260216191827396jh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종신 /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478f6895721af05d127f9743f58023acb5ffae084850709510d816b90c99da" dmcf-pid="tTtxz6u5I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36년 음악 여정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더했다.</p> <p contents-hash="9ef1882073afca6785859ce9f1c30165c2ac650465b0c36bca05b91128377fad" dmcf-pid="FyFMqP71OM"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지난 15일 KSPO돔에서 개최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에서 무대 위 독보적인 존재감의 ‘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 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289766db2c52ce154e0df7fad6d27ecafe17c09ff464573dcdcb78941b5fa744" dmcf-pid="3W3RBQztsx" dmcf-ptype="general">‘레전드 오브 디 에이지’는 한 시대를 대표하며 음악 산업 전반에 깊은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오랜 시간 대중음악의 흐름을 이끌어온 공로는 물론 K-팝의 역사로 기록될 창작 행보까지 함께 조명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윤종신은 이번 수상을 통해 17년째 쉼 없이 이어온 ‘월간 윤종신’이라는 성실한 기록과 함께, 세대를 관통하는 음악성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f0c64209fa486dc528df898a586e66f367a0feb4474e79e1d2791e528546c00d" dmcf-pid="0Y0ebxqFmQ"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데뷔 이후 발라드, 팝, R&B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서사를 구축해 왔으며,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수많은 후배 음악인들과 협업하며 한국 대중음악의 지평을 넓혀왔다. 특히 매달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를 통해 창작의 루틴을 대중과 공유해 온 그는 세대와 취향을 넘나드는 감성으로 꾸준한 공감을 이끌어내며 ‘지금도 진화 중인 뮤지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8ff860fabb61ffacc99282a999e6fdcb9f14f5e23b2de5b599e8bd85df9424c" dmcf-pid="p4JljIaemP"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 역시 그의 꾸준한 음악 세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굵직한 흐름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윤종신은 “‘한터뮤직어워즈’처럼 권위 있는 자리에서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37년째 음악을 하고 있는데 소소한 이야기들을 노래로 옮겼더니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고, 그 상상들이 쌓여 ‘월간 윤종신’으로 이어져 올해로 17년째가 됐다”고 돌아봤다. 이어 “상상은 횟수가 중요하다. 자주 상상하고, 자주 실행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남은 시간도 열심히 상상하고 노래로 옮기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은정, 결혼 3개월 첫 설…母 묘소 찾아 “셋이 첫 절” 02-16 다음 '미쓰홍' 고경표, 판 흔드는 '키 플레이어' 등극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