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현장] 금메달 향해 간다...에이스 듀오 최민정+김길리, 1000m 준결승 진출 '노도희는 최하위 탈락' 작성일 02-16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2/16/2026021701001052300072941_20260216191615742.jpg" alt="" /><em class="img_desc">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이 열렸다. 1위로 준결선 진출한 최민정.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5/</em></span>[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최민정과 김길리가 금메달을 향해 순항했다. 노도희는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다. <br><br>최민정과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에서 각 조에서 2위를 기록하면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노도희는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다. <br><br>1조로 나선 대한민국의 에이스 최민정은 3위로 출발해 아웃코스로 1위로 올라섰다.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가 막판에 1위로 올라왔지만 최민정은 무리하지 않고 2위 자리를 지켰다. 1분28초752를 기록한 최민정은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br><br>하네 데스멧(벨기에), 플로랑스 브뤼넬(캐나다)가 2조에서 준결승에 올랐다. 3위로 들어온 중국의 장추퉁은 알레나 크릴로바를 밀어서 실격처리 됐다. 크릴로바는 어드밴스로 준결승에 올랐다. <br><br>3조에 포함된 노도희와 김길리는 엇갈렸다. 김길리는 2위 자리를 잘 지키면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다만 노도희는 후반에 페이스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꼴찌로 들어와 준결승에 올라가지 못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밀라노]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여자 1000m 준결승 진출 성공 02-16 다음 김기수, 4대 메이저 금강장사 타이틀 석권…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우승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