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김길리, 쇼트트랙 女 1000m 준결선 진출 작성일 02-16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16/0003959523_001_20260216191611862.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스1) 김진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6/뉴스1</em></span><br> 최민정과 김길리가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선에 진출했다.<br><br>최민정은 16일(한국 시각) 오후 7시 일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선 1조 경기에서 1분28초752를 기록, 2위로 골인했다.<br><br>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 킴 부탱(캐나다) 등 쟁쟁한 경쟁자들과 결선 같은 준준결선을 치렀다.<br><br>3위로 출발한 최민정은 두 바퀴를 돈 뒤 바로 선두를 잡았으나 부탱과 폰타나의 견제가 만만치 않았다.<br><br>결국 폰타나가 마지막 바퀴에서 최민정을 바깥으로 추월하면서 폰타나가 1위(1분28초613), 최민정이 2위로 마쳤다.<br><br>다른 조에선 김길리(1분29초068)도 네덜란드 강자 잔드라 벨제부르(1분28초986)에 이어 2위로 준결선행 티켓을 따냈다. 노도희(1분32초174)는 조 최하위에 머물렀다.<br><br>준결선은 오후 7시 57분, 결선은 8시 41분에 시작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베이징 銀메달' 최민정, 죽음의 조 뚫었다! 1000m 준결승 진출 확정…김길리도 준준결승 통과 [밀라노 현장] 02-16 다음 [속보] 최민정·김길리, 女 쇼트트랙 1000m 준결선 진출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