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민정·김길리, 女 쇼트트랙 1000m 준결선 진출 작성일 02-16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16/0000914845_001_20260216191614467.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최민정과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가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에서 나란히 선두로 질주하고 있다. 밀라노=뉴스1</em></span><br><br>최민정과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첫 관문을 통과했다.<br><br>최민정은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1분28초613)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준결선에 올랐다.<br><br>김길리도 준준결선 ‘죽음의 조’로 꼽히는 3조에서 1위로 준결선에 진출했다. 다만, 김길리와 같은 조에서 함께 뛴 노도희는 준결선 진출에 실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16/0000914845_002_20260216191614535.pn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김길리, 쇼트트랙 女 1000m 준결선 진출 02-16 다음 쇼트트랙 최민정, 폰타나와 女 1000m 가뿐히 준결승 진출…김길리도 ‘합류’+노도희는 ‘탈락’[2026 밀라노]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