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폰타나와 女 1000m 가뿐히 준결승 진출…김길리도 ‘합류’+노도희는 ‘탈락’[2026 밀라노] 작성일 02-16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6/0001217850_001_20260216191709851.jpg" alt="" /></span></td></tr><tr><td>최민정(오른쪽). 사진 | 밀라노=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최민정(28·성남시청)이 1000m 준결승에 올랐다.<br><br>최민정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에서 1분27초752로 1조 2위로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최민정은 상위권을 유지한 채 2위를 자리잡았다. 아리나 폰타노(이탈리아)가 조 1위에 올랐고, 킴 부탱(캐나다)은 3위로 4강에 오르지 못했다.<br><br>최민정은 지난 2018 평창 대회와 2022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면 전이경(4개)과 함께 한국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쓴다.<br><br>또 메달 2개를 더하면 올림픽 통산 메달 7개를 수집해 진종오(사격)와 김수녕(양궁), 이승훈(스피드스케이팅)이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하계올림픽 한국인 최다 메달 기록(6개)을 넘어 신기록을 세운다.<br><br>이어진 3조에서는 김길리(성남시청)가 3조 2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노도희(화성시청)는 3조 5위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속보] 최민정·김길리, 女 쇼트트랙 1000m 준결선 진출 02-16 다음 세븐틴→TWS, "희망과 에너지 가득한 병오년 되길"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