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이청아vs서현우, 숨막히는 3자 대면 작성일 02-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T1eAMV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3f9d20a022acbf844f79c047a5085061644566b0bbb59ec49724b6a249a0e7" dmcf-pid="1dytdcRf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daily/20260216185944425okjs.jpg" data-org-width="620" dmcf-mid="ZpU2DvkL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daily/20260216185944425ok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4b5521dc1da8873c695b9073919f4b1dbacd37a55850caf72b03e2654c2181" dmcf-pid="tJWFJke4h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과 이청아 그리고 서현우의 숨 막히는 삼자대면이 예고됐다. 위험한 만남에 벌써부터 긴장감이 폭발한다.</p> <p contents-hash="23d07fdb332c97cf6cfe401c2e2bcd2be6d253fc4498cdc1330b26093ae7fd94" dmcf-pid="FiY3iEd8WT"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지난 방송에서는 엘앤제이(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을 운명 공동체로 묶은 치명적 과거가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a80a77a563bad59cc7e054a9ce5f30c3602d9e2b7b09fe3f796e8bd3a6bbf3c0" dmcf-pid="3nG0nDJ6yv" dmcf-ptype="general">결정적 순간마다 솟구치는 트라우마의 대상이 현직 검사이자 '커넥트인' 관리자 박제열(서현우)이었던 것. 20년 전 윤라영은 폭행을 당해 쓰러졌고 황현진은 목이 졸리는 강신재를 구하기 위해 파이프를 휘둘렀다. 그리고 호숫가에 곤두박질친 한 남자 그가 바로 박제열이었다. 그가 20년 만에 윤라영을 찾아와 비열한 미소로 악수를 청했던 지난 엔딩은 그래서 더 충격적이었다. 더 위협적인 문제는 아직 엘앤제이 변호사 3인방은 그가 성매매 비밀 어플 '커넥트인'의 관리자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51903b2be2ae30c8b625a7a3e37da0e59f97105243d7c43394363dc384431676" dmcf-pid="0LHpLwiPlS" dmcf-ptype="general">오늘(16일) 본방송에 앞서 '아너' 측은 윤라영, 황현진 그리고 박제열의 삼자대면 스틸컷을 공개했다. 박제열은 마치 이 상황을 즐기는 듯 소름 돋는 미소를 띤다. 반면 윤라영은 단단히 굳어버린 얼굴로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 현재가 돼 돌아온 트라우마를 마주한 뒤 붉어진 눈으로 숨을 고른다. 그런 친구를 다독이는 황현진의 얼굴엔 안타까움이 가득하다.</p> <p contents-hash="cbacfbacd84fd26d91acf466c464df7c3bce7fe81e4fe3069c8c4dd2ec78326b" dmcf-pid="pa57asoMTl" dmcf-ptype="general">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서 "박제열이 과거의 일을 터트린다면 모든 걸 잃게 될 것"이라는 강신재의 예측대로 박제열은 이들의 현재를 뒤흔들 수 있는 카드를 쥐고 있다. 박제열이 황현진을 향해 노골적인 압박을 가한다. </p> <p contents-hash="f51ceeb88a304113e6f68197703429c15afd489cfc78c051215b7a6181a42495" dmcf-pid="UN1zNOgRlh" dmcf-ptype="general">남편 구선규(최영준)에게 전달된 '한국대 법대 남학생 실종' 사건 신문 기사 복사본이 담긴 의문의 서류봉투 역시 박제열의 움직임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황현진이 줄곧 숨겨온 과거가 형사인 남편에게 밝혀진다면 그 파장은 결코 작지 않을 것.</p> <p contents-hash="c202d4c2e95666a43f03f1ff4f7859347bbc6ecef7f8986f863936639053a4bc" dmcf-pid="ujtqjIaeCC" dmcf-ptype="general">20년간 정체를 숨기고 있던 박제열은 엘앤제이 3인방이 '커넥트인'의 실체를 추적하기 위해 생방송으로 선전포고를 날리자 이들 앞에 나타났다. 과거에 대한 복수와 커넥트인 폭로를 막으려는 속셈이라고 짐작되는 바 윤라영이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을지 그럼에도 엘앤제이 3인방이 추적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07001ce7259dc998952e7946a16979e6434b39e93d53b9e55f8c22dd8c90cf1" dmcf-pid="7AFBACNdy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정체를 드러낸 박제열의 압박이 노골적으로 이어진다. 이들의 대면은 단순한 재회가 아니라 치명적인 심리전이다. 이 만남이 엘앤제이의 운명을 어떻게 뒤흔들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7a6d5d5d26e6cec79cbca461eb16f3db824de669287ed179018927d8f934ff8" dmcf-pid="zc3bchjJhO" dmcf-ptype="general">한편 '아너 : 그녀들의 법정' 5회는 오늘(16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dfc5f5d9fe2375ea7c41eab2a37d3b5797cfb0d01b20907f82fd3f26866fda4" dmcf-pid="qk0KklAiS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ENA]</p> <p contents-hash="f0618a45873f8b8574d8090cbde934e15ddcbe25a5026954525472e70fa7bec4" dmcf-pid="BEp9EScnv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아너</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bDU2DvkLC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TWS, "희망과 에너지 가득한 병오년 되길" 02-16 다음 21년 간 시청자 사랑받은 역대급 韓예능의 정체...레전드 출연자 근황 공개한다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