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동물학대' 논란 종결..문제제기 여행사 사과로 일단락 "안 받아도 될 비난"[이슈S] 작성일 02-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iTX7Gh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c9fbac56ebb178c28891cb9a30dc7083ef1cb851c111284dfcc33aa93ee3d" dmcf-pid="XonyZzHl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노홍철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tvnews/20260216190544376hmkz.jpg" data-org-width="640" dmcf-mid="YDNX39tW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tvnews/20260216190544376hm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노홍철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85b7a0bed6e5709bffe61e007b6771f2ff1936b948cc026b631228bfb5117e" dmcf-pid="ZgLW5qXSl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노홍철이 아프리카 여행 중 불거진 동물학대 논란을 재차 해명했다. 또한 당초 문제를 제기한 여행사가 저격글 오해에 직접 사과하며 논란이 일단락 됐다. </p> <p contents-hash="8bd309f3e5e66f002a1f188c8c12e963d051ab7dd382cd146c50a138aa1123af" dmcf-pid="5aoY1BZvyy" dmcf-ptype="general">방송인 노홍철은 16일 개인 계정에 "현지 여행사들과 이용한 시설, 함께 글을 올리신 분에게 문의한 결과 이런 답장을 받았다"며 업체 측이 보낸 답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a8dda3c2bba98854414a58817f48254d38980574a5a5e1795d65117f852f4cd" dmcf-pid="1onyZzHlST" dmcf-ptype="general">업체 측은 "약물 투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탄자니아에선 동물용 약물을 함부로 판매하지 않으며, 수술 등 필요한 경우에도 정부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하다"고 적극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d518da35f9bec29092d2306f243cb5a306212bd33bfeda73fe4e1e58d64de70c" dmcf-pid="tgLW5qXSCv" dmcf-ptype="general">또한 "사자는 아침과 저녁에 활동하고 더운 오후에는 잠을 자는 습성이 있다. 이 사진도 분명 오후에 찍은 것이고 사자는 자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eec060e1c0c0fe11a25e3355459f2b86e7787021345c86f5eaec7ffe86ce7ee" dmcf-pid="FaoY1BZvSS" dmcf-ptype="general">앞서 노홍철은 탄자니아의 야생 동물 체험형 숙소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려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에서 노홍철은 나무 위에서 낮잠을 자는 사자의 배를 만지거나 옆에 누워 털을 쓰다듬는 등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f8492d2dd33f22e61d793d2548b8e4180d850d6a32d5a56d52dd9a3b08b95" dmcf-pid="3NgGtb5T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노홍철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tvnews/20260216190545660mwwc.jpg" data-org-width="720" dmcf-mid="GRQOvtlw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tvnews/20260216190545660mw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노홍철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0ece780b967f85240919fa4584f79ee5738afeaee133505fc9602ff95d9b31" dmcf-pid="0jaHFK1yTh" dmcf-ptype="general">이에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는 SNS에 노홍철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 사자가 상식적으로 보이시냐.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e3d868c1d9fac2a869cf566602753fb3e3f9249e1941aa6a590507bfd7f03e4" dmcf-pid="pANX39tWT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상품성을 잃은 사자를 잔인하게 사냥하는 통조림 사냥 산업과도 연결돼있다. 이 숙소의 끔찍한 진실은 SNS에 올리가 부끄러운 기록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1f96ef228214338f492010ae174bdd10a0a46ffd620123506304b2515b395128" dmcf-pid="UcjZ02FYWI" dmcf-ptype="general">이 같은 글이 번지자, 노홍철은 지난 15일 자신이 다녀온 숙소의 안내분을 캡처해 게재하면서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 탄자니아 정부, 건강 치료 회복 및 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 보고 다녀왔는데 귀한 의견도 있네요. 만약 그렇다면 당연히 저도 함께하겠습니다"라며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9b15c027e376fb75f0d47081c181b066c1edfdffba1f5443928f45d57191677" dmcf-pid="ukA5pV3GSO" dmcf-ptype="general">나아가 노홍철은 16일 또 한번 업체 측이 보내온 답장을 공개하며 동물학대 논란을 종식시켰고, 이에 따라 최초 문제를 제기한 여행사도 댓글을 삭제하고 노홍철에게 사과했다. 여행사 측은 "(노홍철씨가) 받지 않아도 될 비난을 받게 돼 마음이 무거웠다. 저격글처럼 확산되었던 게시물의 특정 정보 또한 모두 삭제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7Ec1Uf0HT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호, 유기묘 위해 화장실 청소부터 거액 후원까지 ‘천사 행보’ 02-16 다음 하츠투하츠, 'HMA 2025'서 신인상 수상…신인상 9관왕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