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탄자니아 업체까지 나섰다.. "사자에 약물 투여 절대 아냐" 작성일 02-1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CxHuYC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554bcd24225a9d96f0352d17025bf6ce9d50ea2d35977ef6422c408473e5eb" dmcf-pid="pPCxHuYC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80144184bkht.jpg" data-org-width="1000" dmcf-mid="FixZgmLx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80144184bkh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e6bbef70eefea7d95940194cd3fab69a9589a711e581e5d5903fea87753b16" dmcf-pid="UQhMX7Gh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80145626hpwl.jpg" data-org-width="1000" dmcf-mid="30pw2eKp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tvreport/20260216180145626hp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b94fd0602f73fa7f2cdf11be41dd6e8c7ed683eb23c258c804aba4d8549246" dmcf-pid="uxlRZzHlX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여행 중 불거진 '동물 학대 논란'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c1168a0b96774bc0cd944f12bc07cee5e3c0f38e6410c3834c0f7e8c8aa387e" dmcf-pid="7MSe5qXSX7" dmcf-ptype="general">노홍철은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현지 여행사들과 이용한 시설, 함께 글을 올리신 분에게 문의한 결과 이런 답장을 받았다"며 업체 측이 보내온 답장 캡처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8261bac63c80c530d9b9b2f756bd7f7b97818b1a51d298c3db2d63605a208b3" dmcf-pid="zRvd1BZvtu" dmcf-ptype="general">업체 측은 "약물 투여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면서 "탄자니아에선 동물용 약물을 함부로 판매하지 않으며, 수술 등 필요한 경우에도 정부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하다"며 학대 논란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p> <p contents-hash="e2278c70dfe1d041942ace5022dfd1e7ae8bd1788ad52c78e53491fd2bc67c82" dmcf-pid="qeTJtb5TXU"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아프리카를 여행 중인 노홍철이 탄자니아에서 만난 사자와 교감하는 사진을 게시하면서 불거졌다. 이를 본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는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 있다. 사자가 졸린 눈으로 옆에서 걷고 만질 수 있고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약물을 주입했기 때문"이라며 동물 학대 의혹을 제기했고, 노홍철은 탄자니아 정부가 관리 중인 야생동물 보호구역 홍보 글을 직접 공유하며 논란을 진화했다.</p> <p contents-hash="90bcdc7b89d5a011aab9dc66cd9a5d2d1418d9c424ddfa5f3f62dd3b8ae9ec7d" dmcf-pid="BdyiFK1ytp" dmcf-ptype="general">여기에 업체 측까지 나서 "사자는 아침과 저녁에 활동하고 더운 오후에는 잠을 자는 습성이 있다. 사진 속 모습은 정상적인 낮잠 시간"이라고 강조한 상황에 최초로 문제를 제기했던 여행사 측은 논란의 발단이 된 댓글을 삭제하고 노홍철에 사과를 전했다. 아울러 "이 산업 구조 속에서 사자도 여행자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3941122e011034115d74688f28def7bb9e85779188678b094f8e4571d8fbc906" dmcf-pid="bJWn39tW10"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노홍철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4’ 곽민경, 중국 진출 했다…성해은 다음 ‘인생 역전’ 주인공? 02-16 다음 '왕과 사는 남자' 200만 돌파… 전통 화풍 어진 포스터 공개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