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벌벌, 눈물 줄줄”…‘자궁경부암’ 초아, 임신 33주 출혈로 입원 작성일 02-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ftJke4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6eeac99f6a941af4b47760d8fd13d100dea13ce617e7a9726cfde6aa0a5be6" dmcf-pid="YV4FiEd8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초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tartoday/20260216174202415erpt.jpg" data-org-width="700" dmcf-mid="yPM7NOgR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tartoday/20260216174202415er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초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1e6da6fda072c042f63ecfc9b013fdfecf5a3ede0c8b769d3a4ad4aaa58108" dmcf-pid="Gf83nDJ6ZN" dmcf-ptype="general">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만삭의 쌍둥이 임신 중 출혈과 자궁 수축 증세로 입원했다. </div> <p contents-hash="aa9c35db742a26f5b37ebe905808e387bb1e262d91059841c2e9ca7fc424e692" dmcf-pid="H460LwiPXa" dmcf-ptype="general">초아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 불규칙하지만 반복 수축으로 긴장 중… 아직 아니야 둥이들!”이라며 갑작스러운 반복 수축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몇 시간 뒤 그는 “수축과 갑작스러운 출혈로 입원했다”며 긴박했던 당시를 알렸다.</p> <p contents-hash="f3f2a1395c423f357f292c9cd4cf1cc98acc04dfa7a4299f4497fa64cb609418" dmcf-pid="X8PpornQtg" dmcf-ptype="general">다행히 태아들은 모두 건강한 상태다. 초아는 “수축과 출혈은 모두 잡혔다. 다만 고위험 산모라 내일 아침까지 경과를 지켜본 뒤 퇴원 여부가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트야, 큐트야 아직은 아니야. 조금만 더 천천히 있다가 만나자”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999a8725d3ea4c629d1e5505a2f6769dc8c0474b8ea64f7e545784080f9f8ca" dmcf-pid="Z6QUgmLxZo" dmcf-ptype="general">특히 병원 분만장 앞에 놓인 남편의 손편지도 공개돼 뭉클함을 더했다. 남편은 “갑작스럽게 입원하게 됐지만 예정일까지 잘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 사랑한다”고 적어 아내를 다독였다.</p> <p contents-hash="917887ee0ecb97722a355c6466eab6506a85b8da7faafa57813d4106670c3a71" dmcf-pid="5PxuasoMXL" dmcf-ptype="general">초아는 “처음엔 너무 놀라 눈물 나고 초긴장 상태였는데 끝까지 침착하게 대처해준 남편에게 미안하고 고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77247d9bc92c507000e1c5ce437aedeb1611ed4fabfa2b3bc9e8c2d72bca81" dmcf-pid="1X5sqP71Hn" dmcf-ptype="general">앞서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1년 차에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았고, 이후 투병을 이어왔다. 올해 초 임신 준비가 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은 뒤 시험관 시술 1차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86f29812c3919f883a66be5bbb04122692df4698020e1fbe2bfa30fc1dfe09a9" dmcf-pid="tZ1OBQztYi"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조산 위험이 있어 배아를 1개만 이식했는데 자연 분열로 일란성 쌍둥이가 됐다. 확률은 1%라고 하더라”고 밝히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처음엔 걱정이 컸지만 지금은 건강하게 잘 품어내는 게 목표”라는 그의 말처럼, 팬들도 무사한 출산을 응원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믿고 보는 박진희의 귀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이유 02-16 다음 '67세' 마돈나, 상의 탈의한 채 38세 연하 연인 무릎에 앉아...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