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작성일 02-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nJJke4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e1daf5a68bcb480d69aa2191e494bf49fa3177be8d801775b927985b2c239" dmcf-pid="9Gp339tW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171925253tdnh.jpg" data-org-width="540" dmcf-mid="BD2KKMB3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Chosun/20260216171925253tdn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fdcab0a6ad65e7b9fba443fd10981c5453adda75f773b418aa3c419c3bd6cc" dmcf-pid="2HU002FYp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이른바 '주사이모' 이 씨의 공개 저격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0c2e81fb0c5875dc5fda292a90f6bb2125059140e5a79578b5a766104106423" dmcf-pid="VXuppV3Gpa" dmcf-ptype="general">16일 엑스포츠는 매니저 A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97a5e0fec6edb3e31ae05827f22a672d528b391a3321340c422b3f39f6c0629" dmcf-pid="fZ7UUf0Hug" dmcf-ptype="general">A씨는 "'주사이모' 이 씨가 공개한 대화 속 인물이 내가 맞다"면서도 "이 시점에 갑자기 나를 저격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당혹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ce54cb9c9a8f4b0d6795b74e0980bab9d3d6e6cc3a58ea2374645316ffd6a2" dmcf-pid="45zuu4pX3o" dmcf-ptype="general">그는 이 씨와의 관계에 대해 "박나래의 약을 받으러 가고, 박나래가 주사를 맞으러 갈 때 본 것 외에는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며 "평소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c654033a2e901d6dad2f6f6ae8d1693c30ef97d64c411a5f81a1f11faa13a466" dmcf-pid="81q778UZpL" dmcf-ptype="general">앞서 '주사이모' 이 씨는 15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A씨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p> <p contents-hash="f7f6cd9e15ef01ba71b69d155336ff8c29cb7a16204e6f9a8eec652be262e04d" dmcf-pid="6tBzz6u5un" dmcf-ptype="general">그는 "나래가 그렇게 걱정됐으면 왜 경찰서가 아니라 언론이냐"며 "몇 년 전 몰래 찍어둔 사진과 카톡을 '공익 제보'라는 이름으로 넘겼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e49835a55e27ab2fb1337fff7c7b6acb23eaa7f8dab97864e9e343247f09f97" dmcf-pid="Puf22eKpUi"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공익이 목적이었다면 수사기관을 찾았을 것"이라며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한 곳을 선택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0369921da80c6abe649693a1e774781aad9a4467ea66b1cba850ce761734a90c" dmcf-pid="Q74VVd9U3J"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과거 A씨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고, 일부 내용에는 A씨의 실명이 노출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e22ce4c46d147ed134ab54e4be56b8aad7007a8c45f380871cd385a48e8cbaf" dmcf-pid="xz8ffJ2u7d" dmcf-ptype="general">그러나 공개된 메시지에는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를 뒷받침할 정황은 드러나지 않아, 이 씨가 왜 이 시점에서 A씨를 겨냥했는지를 두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32ec77d34c9330c934cb68b9a00bf9fef297312f3540a025820611f10dcdf8e" dmcf-pid="yElCCXOcUe" dmcf-ptype="general">최근 이 씨는 강남경찰서 건물 사진과 함께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전'과 '무' 사진, 나 혼자 산다 로고를 차례로 올리며 전현무를 암시하는 듯한 행보로 논란을 키웠다.</p> <p contents-hash="cd5da2ad0b4c9390cd6f8d1f955aba27f9e3578b080cbf7afb925f3501e798cd" dmcf-pid="WDShhZIkFR" dmcf-ptype="general">이후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과 전현무 SNS를 팔로우했다가 하루 만에 팔로잉 목록을 정리하고 기존 게시글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684f5c16aea85fe4a828eeba6274d463047e3b99d09c2e81adbf10124705f343" dmcf-pid="Ywvll5CEFM" dmcf-ptype="general">한편 '주사이모' 이 씨는 박나래, Key,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에게 의사 면허 없이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907abb4f98a0517c1c233fa7ea225a71377df9dcaaee2a560b8e16f3147fd148" dmcf-pid="GrTSS1hD3x" dmcf-ptype="general">현재 의료법·약사법 위반,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최근 9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직접 밝혔다. 해당 의혹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도 다뤄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a58352a947dd94f8f5716bba137b7f80c213662a61543018ef6e902104eb719f" dmcf-pid="Hmyvvtlw3Q"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호의 설맞이 ‘갓(God)원호의 등장’ [화보] 02-16 다음 '프리 후 4억 번' 김대호, 벌써 은퇴? "30억이면 가능" ('이지영')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