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후 4억 번' 김대호, 벌써 은퇴? "30억이면 가능" ('이지영') 작성일 02-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gKMNQ9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9eaa9be334add77ba3eb5032b4442a01765c9445524c5a7aae412dbefb0087" dmcf-pid="zVa9Rjx2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72041410teaw.jpg" data-org-width="530" dmcf-mid="Zm088nfz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72041410te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54323d3129f23fc930a1941b7e0d8d4d6044483fedb3a7bc2347d78f9473d2" dmcf-pid="qqJ78nfzh1"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김대호가 프리랜서 전향 이후 뜻밖의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2a0bfdd2b1bf771ce462a494534a28ec10a59136520c0cd9d0a91590fa921d5" dmcf-pid="BBiz6L4ql5"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이지영’에는 ‘혼자 살지 말고 같이 살래요? 성격은 상극이지만 무인도에서 만나기로 한 두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427216496e10480881c203d394418a197de340e93d1a24783a8e2c19e597b7d" dmcf-pid="bbnqPo8BTZ"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는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스타 강사 이지영과 은퇴 이후 삶과 경제적 자유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092a3d84ad25e419dbe1cba90bf8d8cb10d2d85f565d6ae09cc1cc5ef3dfda6" dmcf-pid="KKLBQg6bCX"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영이 꿈을 묻자 김대호는 망설임 없이 “지금은 은퇴가 꿈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일하기도 싫고, 그냥 멋대로 살고 싶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eab58291df8afd98e1f743acedfe25a3c1678614ec1f1baeea5a017b447b8a" dmcf-pid="99obxaPK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72042703xseg.png" data-org-width="650" dmcf-mid="1omXX7Gh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72042703xse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39596ef23667c847d2fc1773532bd0ee008f4fac729062b9fa3f9014ece973" dmcf-pid="22gKMNQ9SG" dmcf-ptype="general">특히 이목을 끈 건 ‘숫자’였다. 김대호는 “은퇴 후 삶을 한정된 인생 안에서 가장 빠르게 실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경제적 자유라고 생각한다”며 “혼자 산다고 가정하면 30억 원, 가족이 있다면 100억 원이 기준”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c3042cc8bb8b74b567b62cbc2aec362d50e507525ffe82aa3194d52aef0708" dmcf-pid="VVa9Rjx2TY" dmcf-ptype="general">이어 “아파트 포함 금액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고, 이지영이 “실거주지 하나가 안정된 이후 가용 현금 30억”이라고 정리하자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50억, 60억짜리 집이 아니라 서울에서 10억 원대 중반~20억 원 안쪽이면 네 식구가 오붓하게 살 수 있다고 본다”며 현실적인 기준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41d2207cabb4c46010d56a9f89383030fe4c075c82c72a5581d36a4bf591e8d" dmcf-pid="ffN2eAMVhW" dmcf-ptype="general">이지영이 “지금도 파이어(조기 은퇴)가 가능하지 않느냐”고 묻자 김대호는 “돈이 없어도 마음만 먹으면 지금도 가능하다. 다만 현실적으로 가능한 선에서 가장 빠르게 움직이고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c663ca1b35e7bdd8cda87f44e171e11bec5b49897ffd53117e6a63ee728803a" dmcf-pid="4iIdchjJly" dmcf-ptype="general">앞서 김대호는 2011년 MBC에 입사해 14년간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25년 2월 퇴사,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퇴사 후 9개월 동안 MBC에 계속 다녔다면 4년 치 연봉에 해당하는 수입을 벌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8nCJklAiWT"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dfc474cbf80601ca765cf033ed4e3335ebc48812dd14410015ce3da03e6d9044" dmcf-pid="6LhiEScnlv"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02-16 다음 ‘세이렌’ 박민영-위하준-김정현, 집중도 100%…불타오르는 연기 열정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