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마음 흔들렸지만 사랑 선택"…'5월 결혼' 최준희, 故최진실 흐뭇할 성장 [핫피플] 작성일 02-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Tzz6u5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c7cce84b7dd48a1be8b383e7a4bde214aa217c638104c0ac98effbd55c102" dmcf-pid="XyyqqP71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72126084ralk.jpg" data-org-width="530" dmcf-mid="Yx3PPo8B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72126084ra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2c7546202ae372b12d929c0792702ad546b771caf1d5e89cf26193539b7548" dmcf-pid="ZllUUf0Hlb"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설 하루 만에 직접 등판했다. 자극적인 내용,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속상했던 최준희는 하루 만에 이를 바로 잡으며 응원을 부탁했다.</p> <p contents-hash="8b4b81deff986b23c5a1de2486927fa63c3da248cae20d0dae5ee7d8814b8a75" dmcf-pid="5SSuu4pXhB"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최준희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일반인 예비 신랑과 5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5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p> <p contents-hash="9ca243ba6687cba3360d0a626785b42239b4f5020990934b3e1e4932506e7009" dmcf-pid="1vv778UZhq" dmcf-ptype="general">평소 팬들과 소통을 자주 해왔던 최준희였지만 결혼설이 불거지고 난 뒤에는 침묵을 지켰다. 일부 팬들이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결혼 축하 관련 댓글을 남겼지만 평소 최준희와 다르게 답글을 달지 않으며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8a516341f0cda2fcac89b30acb6eb62373b5565567c70c1bf763f7b5c9513967" dmcf-pid="tTTzz6u5vz"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결혼설이 불거지고 하루 만인 16일 직접 입을 열었다. 최준희는 입장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 “연애 기간도 다 틀리시고 마치 제가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 표현된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솔직히 많이 속상했습니다”라며 “이번 일로 잠깐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결국 저는 사랑을 선택했고 행복해지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ee993d85079740114f22887044c11c3369803666cd7a92ffc4610f477f4609" dmcf-pid="FyyqqP71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72127369xfri.jpg" data-org-width="530" dmcf-mid="GIyqqP71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poctan/20260216172127369xf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e80cf611c742f65095a1dce1998522c7dd1e9c116afb10170c5e6b782373b1" dmcf-pid="3WWBBQztyu"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결혼과 관련한 기사는 자신의 동의를 얻지 않았고, 사실 확인도 되지 않았다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최준희는 “제 인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 발표를 이런 식으로 맞이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라며 “그래도 이미 많은 분들이 알게 된 만큼 제 입으로 다시 한번 제대로 말씀드리고 싶어요”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6bce3374528f55fb5ff673ebb8ee0d3693e8ed52bc6670efdc932ca0c3f0ce5" dmcf-pid="0YYbbxqFyU" dmcf-ptype="general">예비 신랑이 11살 연상 일반인 회사원이라는 부분과 5년간의 교제 기간이라는 이유로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도 휩싸였지만 최준희는 “엄마 보고 싶다고 할 때마다 어디서든 바로 출발해 주는 예랑이예요. 눈물 날 만큼 고맙고 미안한 남자”라며 깊은 애정과 신뢰를 보였다. 특히 최준희는 “제 예랑이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습니다. 부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소중한 일상이니까요”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1a8041a79c9d33274d06d3720217f99bd1870cdac8b6929db439f3214ca2089f" dmcf-pid="pGGKKMB3vp" dmcf-ptype="general">입장을 밝히면서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 잡은 최준희는 예비 신랑과 함께 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응원을 당부했다. 특히 두 사람의 교제를 허락한 것으로 알려진 홍진경도 “결혼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준희야 결혼 축하해!”라고 전했고, 이에 최준희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남기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b19a77a94906efcd28680685df04fa943b08b9cae70004e83283335299a1059" dmcf-pid="U88AACNdy0"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addb11cc22d8f5741d3c5acc124b19319fc13de7b7d65158cffae940abd0b38" dmcf-pid="u66cchjJh3" dmcf-ptype="general">/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박민영-위하준-김정현, 집중도 100%…불타오르는 연기 열정 02-16 다음 송가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첫 공개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