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왕따 논란’에 심경 “여러 보도와 추측으로 동료들이 공격, 가슴 아파” 작성일 02-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Js1BZv3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7836a80349f8ccf7276f82022e2a5a0627c18bde62a3c8529c11b7b71a26d0" dmcf-pid="8YiOtb5T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시 공식 유튜브 계정을 운영하다 최근 퇴사한 김선태 전 주무관.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khan/20260216164250071wiao.png" data-org-width="600" dmcf-mid="f2Ot4iV7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6/sportskhan/20260216164250071wia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시 공식 유튜브 계정을 운영하다 최근 퇴사한 김선태 전 주무관.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21ce3ad500c57b128eaeb2d79a6682be91292f8967e3b087983a1227a49fc9" dmcf-pid="6GnIFK1yuU" dmcf-ptype="general">충주시 공식 유튜브에서 ‘충주맨’으로 활동하던 김선태 전 주무관이 자신을 둘러싼 내부갈등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da14a8abb885b650534c45b64fdf0c4ab1a8e4089efd43303e3ae340cb7bba77" dmcf-pid="PfvuMNQ9pp" dmcf-ptype="general">16일 김 전 주무관은 충주시 유튜브의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저의 퇴사와 관련해 여러 추측과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특히 일부에서 제기된 ‘왕따설’과 같은 내부갈등에 대한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b20e74dbf18fc4af6489c43aa108a0e0a195586d1700e9c1421f15b9d63744" dmcf-pid="Q4T7Rjx2p0"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 결행한 면직에 대해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며, 특정 인물이나 조직과의 갈등 때문은 아니”라며 “여러 보도와 추측으로 인해 충주시 동료들이 공격당하고, 이를 넘어 전체 공직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는 것에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026c9d8bef47b9f7d1face150254239e88ba356856b306f102b9c64a8006e70" dmcf-pid="x8yzeAMVU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비판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비록 떠나지만, 함께 해왔던 충주시 동료 여러분들 그리고 국민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전체 공직자분들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5b37daef0ced370ac01ff8d71d8d2d7722c4c4de5aba50ff2219f4e42898e46" dmcf-pid="ylxEGUWIFF" dmcf-ptype="general">앞서 김 전 주무관은 지난 13일 충주시 채널에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면직을 공식화했다. 그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장시키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e16f156efba2357bf8bfff76e3b1d854d83a5c576a758d90aeec15d8a943d362" dmcf-pid="WSMDHuYCFt" dmcf-ptype="general">7년 만에 6급으로 승진했으며, 공공기관 유튜브의 성공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그의 면직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그가 공직사회에서 시샘을 받았으며, 면직에도 이러한 부분이 영향을 끼쳤다는 글들이 이어져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48a7334a6c6d74f220046d19d2136836dc8ef7192c9f2d42105a5142a42187f5" dmcf-pid="YvRwX7GhU1"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지, 최미나수 ‘오열’에 당혹…송승일 “삥 뜯는 것 같다” 분위기 숙연 (솔로지옥5) 02-16 다음 “첫돌 때에 비하면” 손연재 子, 간소화 된 생일파티가 이 정도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