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밀라노 첫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귀국 작성일 02-16 39 목록 < 발표자 :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국가대표><br><br>"실감 안났는데 한국 들어오니 금메달 실감 행복"<br><br>"당황스럽고 부끄럽지만 그만큼 행복, 감사"<br><br>"무릎은 많이 좋아져…병원 가서 체크할 것"<br><br>"한국에서 할머니의 육전 가장 먹고 싶어"<br><br>"영상통화로 축하 인사…기내에서도 축하 받아"<br><br>"두바이 쫀득 쿠키와 마라탕 가장 먹고 싶어"<br><br>"오늘 저녁 가족 파티…친구들과도 만날 예정"<br><br>"첫 올림픽 첫 메달이 금…세상 다 가진 기분"<br><br>"앞 경기 두 선수가 메달 따서 저도 자신감 얻어"<br><br>"유승은 선수에게 꼭 이기고 돌아오라 말해"<br><br>"먼 목표 아직 생각 안해…더 좋은 기술 보이고파"<br><br>"가장 힘든 시기 응원, 후원 해주신 분들 감사"<br><br>"시차 불구 응원 친구들 감사…이틀 연속 파티할 것"<br><br>"다양한 기술 보이고 싶다…즐기며 타길 바라"<br><br>#올림픽 #밀라노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하프파이프<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라이벌에서 평생의 파트너로…스페인 피겨 선수, 밀라노 거리에서 청혼 받아 02-16 다음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내부 갈등설'에 직접 입 열었다…"가슴 아프다" 02-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